[실전26기 3상만 했던 임장이9 설레는거 '티나'조 버스홀릭] 1강 후기 - 수도권 투자의 고정관점을 탈피할 때(feat. 선호도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버스타고 전국 등기 치고 싶은

버스홀릭입니다.


거의 1년만에 중급강의인

실전반을 수강하게 되었네요.


실전반 첫 강의는

제주바다님 강의로 시작하였습니다.


최근에 수도권이 저렴해 지면서

수도권을 앞마당을 만들며,

실제 수도권 투자를 진행하시는 분도 꽤 있는데요.


저 역시 수도권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시기에

딱 맞춤강의를 해주셨습니다.ㅎㅎ


관련하여 많은 내용을 담아 주셨지만

그 동안 알지못했던 고정 관점 위주로

남겨 볼까 합니다.


1. 매매 금액의 한정을 두다.



투자고칭도 받았던 지라

나름 종잣돈 규모를 생각하며 그 이상 넘어 가면

감당이 불가능한 투자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그것이 최선이라 생각하여

매매가 XX억, 투자금액 XX억 이라고

기준을 정하고 그에 맞게

앞마당을 만들고 투자 가능한 1등 물건을 선정하다 보니

어느 순간 선호도가 낮은 단지들만 보이게 되었습니다.



만약 내가 이 단지를 투자를 했다면

과연 확신해 찬 투자를 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까??


오랫동안 장기 보유할 수 있을까???



이번 멘토님 강의를 듣고 최근까지 시세트래킹을 하면서

같은 투자금액에 더 좋은 단지가 서서히 만들어지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단지의 가격을 붙여보니

같은 투자 금액의 선호도가 높은

급지 or 생활권의 단지는

상승폭이 더 컸었습니다.


현재 전세가가 오르는 시장에서는

나만의 매매가격 틀에 나를 가두어 두는 게 아니라


그 이상의 매매금액, 혹은 그 이상의 급지에서

가치 대비 저렴한 선호도가 높은 단지가 없는지..

그리고 현재 시장을 이용해 가격 네고까지 가능한지..

손품발품을 통해


투자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나만의 투자 물건을 찾는것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2. 무조건 상위 급지 투자가 옳다?



그 동안 같은 투자금액이면

기왕이면 서울이지!!!

라고 천편일률적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실제로 급지 차이가 발생해도

생활권 대 생활권

단지 대 단지로 비교하면


급지가 낮아도..

서울이 아닌 경기도라도..

역세권이 아닌 비역세권이라도..

강남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더 높은 수익을 얻는 경우가 많음을

강의를 통해 실제 사례로 보게 되었습니다.


앞서 1번과 마찬가지로

선호도의 중요성이

증명이 되는 순간 이었는데요.


그러면서 현재 배정된 임장지와

이미 앞마당 지역에서


비슷한 투자 금액이면

내가 실거주자로서 혹은 전세입자로서

더욱 선호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고찰해 보며 넓은 시야로

투자를 바라봐야 겠습니다.


초반에는 어려울 수 있으나

늘 그럿듯이 꾸준히 반복하고 앞마당을 늘리다보면

확신해 찬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다짐합니다.



이번 강의를 수강하면서

이제는 실전 투자자로서

투자 판단에 대한 정교함이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제주바다 멘토님

보다 넓은 시야에서

투자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M>

1. 배정된 임장지의 생활권/단지 별 선호도를 명확히 정리 할 것

2. 급지가 다른 나의 앞마당 중에서 끊임없는 최선의 투자단지 고찰해 보기


댓글


솔이10user-level-chip
24. 03. 14. 17:41

후기 보면서 저도 강의내용 다시 복기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