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성장의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싶은 따스해입니다.
열기를 적으면서 항상 설레이는 비전보드 시간
이번이 열기반 3번째 재수강으로
과제를 통해
저의 2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2년 2월에 적은 비전보드는
제 자신의 비전보드였다기보다
다른 분들의 비전보드에서
좋아보이는 것을
모방하기 바빳던 것 같습니다.
즉 과제를 위해서 비전보드르 작성한 것 같아요.
(당시에는 그렇다는 생각조차 없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3개중 가장 이쁜 비전보드입니다. 😮
👇첫번쨰 비전보드
https://cafe.naver.com/wecando7/4214391
그렇게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투자와 내집마련의 고민 속에서
너바나님을 만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오프강의로 열기를 수강하며
두번째 만든 저의 비전보드에는
투자자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진짜 비전보드였습니다.
두번째 비전보드부터는
옆에 든든한 짝궁이 있어
함께 목표를 세워야했기에
자주 보고 같이 만들 수 있는
📗스프레드 시트📗로 작성하였습니다.
👇2번쨰 비전보드
https://cafe.naver.com/wecando7/9187331
이 후 투자자의 정체성을 찾은 저는 1호기를 했고
(놀라운 비전보드의 효과!)
짝궁과 열심히 미래를 다시 꿈꾸고 있는데요.
더블인컴이 되고, 1호기를 하니 저의 상황이 달라져
다시 비전보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스프레드 시트에 저와 짝궁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정하고
우리가 꿈꾸어갈 미래의 모습을 정하는 것으로
비전보드를 시작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성장도 중요하지만
투자는 삶과 함께 하기에
짝궁과 함께 보는 방향이 같아야한다고
생각해서였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을 넘어서
돈을 모으는 명확한 이유와
돈이 목표가 아닌
꿈을 위한 수단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놀랍게도 작년에 세운 목표중
3년째의 목표가 벌써 모두 이루어져있었습니다. 😮😆

따라서 5년 목표에 맞는 2024~2028년의 목표와
올해 목표를 역산으로 세워보았습니다.

올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분기별로 해야할 일과
이번달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이번주 그리고 오늘 해야할 루틴을 정했습니다.

짝궁과 함께 정한 목표를
사진으로 나타내보았습니다 :)
보기만 해도 행복한 사진 🥰
자주 볼 수 있는 액자에 끼워두고
꿈을 꾸고 다가가야 겠습니다.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의
행복도 놓칠 수 없습니다.
큰 목표를 이루고 나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지만
행복은 강도보다 빈도라고 합니다.
꾸준히 하기 위해
작은 목표를 이룰 시
저에게 주는 보상을 정했습니다.

매일 목표를 이루고 나서
임보, 임장을 가고 나서
한 주동안 고생한 저를 위한
소소한 보상을 넣어보았습니다💛


수익률 계산기와
첨부파일에 있는 엑셀을 통해
중간에 출산을 할 것을 제외하고
보을 수 있는 종잣돈을 넣어
수익률과 은퇴가능 시기를 예측해보았습니다
55세에 은퇴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15~20%의 수익을 꾸준히 내야하고
연 5~6천만원을 모아야 함을 알았습니다 .
중요한 것은 실력과 현금 !
짝궁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지금 열심히 종잣돈을 모을 때 임을
더욱 실감했습니다.

1호기 한 것을 매도하는 것과
중간에 역전세가 나는 2~3년을 고려하여
시스템 투자를 하기 위한 목표 챗수를 시각화하였습니다
💖2029년부터 2채씩 투자하는 엄청 셀레는 장표💖
셀레는 마음으로
한채 한채 씨앗을 심겠습니다🌱
마지막은 좀 부끄럽지만
10년 후 나에게 쓰는 편지를 적어보았습니다.
| 24.03.11의 내가 2034년을 맞이한 나에게 | ||||
| 따스해야 참 긴 시긴이었는데 또 어떻게 보면 빨리 가있을 수도 있겟다 | ||||
| 사실 쉽지 않은 시간이었을테고 중간중간 포기하고 싶은 벽들을 만난 순간이 있겠지만 | ||||
| 한걸음 한걸음 걸어 결국 목표한 바를 모두 이루었구나 | ||||
| 정말 고생헸다는 말을 먼저 해주고 싶어 | ||||
| 힘든 순간순간이 잇었지만 그럼에도 내 옆의 소중한 가족을 지키며 | ||||
| 내 옆의 소중한 동료와 함께 행복한 순간들이 가득하구나 | ||||
| 짝궁이 프로포즈 할 때 꿈처럼 보던 원베일리 아파트에서 | ||||
| 2년 실거주 의무를 채우려고 거주하며 보는 한강은 참 따사롭다 | ||||
| 내가 얻은 건 경제적 자유지만 단순히 '돈' 그것을 넘어 | ||||
| 너의 지혜가 싶어지고, 부자의 그릇이 되고 | ||||
| 그리고 너의 주변에 사람들이 가득한 행복한 부자가 된 걸 축하해 | ||||
| 정직하게 밟아왔기에 이제 처음의 너처럼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 ||||
| 만명 앞에서 무료 강의를 하고, 너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어 또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네 | ||||
| 자모님과 밥을 먹으며 강의가 좋다는 칭찬을 받아 참 뿌듯했다 :) | ||||
| 너의 이름처럼 10년동안은 성장의 겨울이었어. | ||||
| 너의 봄을 축하하며 다음 봄을 위해 또 꾸준히 씨앗을 심는 너가 되길 바라 |
꿈만 같던 비전보드 !
하지만 작년에 적은 목표가 이루어져있는 걸 보면
구체적은 목표를 적는다는 것이
참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낌니다.
내년에 또 비전보드를 수정하면서도
이루어질 2024년의 목표를 위해
오늘도 약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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