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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함께 성장하고 싶은 투자자 HiHigh입니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
어느새 첫 월부학교의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렇게 고대하고 궁금해했던
월부학교.
'제발 1번만이라도 갈 수 있게 해주세요.'
저에게는 너무나도
간절한 바람이었던 3개월.
이렇게 빨리 시간이 지나고,
복기글을 쓰는 순간이 찾아올지 몰랐습니다.
반원들과 걸었던 한걸음 한걸음,
임장지를 생각하며 적었던 한글자 한글자가
빼곡히 쌓여 수북해진 3개월.
간절하고 감사했던 그 시간을
잊지 않고자 복기해봅니다.

월부학교를 수강하기 전,
현재 담당 튜터님이신
다랭 튜터님께 비장하게 했던 말입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기회였고,
잘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월부에서 공부한지도
꽉 찬 2년이 다 되어가는데
나만 월부학교를 못 가는 것 같고,
혼자 제자리인 기분이 들었던 그 시기.
'나는 정말 운이 없는 걸까?'
그런 생각이 들었던 찰나에 얻은
소중한 기회였기에
절대로 허투루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방법은 모르겠지만,
정말 후회가 남지 않도록
열심히, 잘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열심히, 잘 하려 노력했을까요?
감사하게도 첫 월부학교에서
부반장이라는 역할을 맡게 되며,
반원분들의 서포터로서
저의 여정은 시작되었습니다.
잘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됐습니다.
반원분들이 투자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3개월을 도와야하는데
그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을까,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초반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대체 운영진을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운영진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제가 선택한 방법은
'질문하기'였습니다.
"튜터님께서 제게 원하시는
부반장으로서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반장님, 어떻게 해야 반장님을
잘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반원분들이
끝까지 후회없이 완주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처음에는 잘 몰랐습니다.
제가 잘 하고 있는지,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놓치고 있는 건 없는지
모르는 것 투성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튜터님과
재이리 반장님, 란별 부반장님은
등대가 되어주셨습니다.
"제가 하이님께 바라는 것은
반원분들이 뒤에서 보고
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앞에서 이끌어주시는 거예요."
"반원분들에게 연락 자주하고
소통을 많이 하세요."
"운영진끼리 친해져야
그 분위기가 반원들에게도 이어져요.
우리끼리 친해지기 위한 좋은 방법은
반장님의 팬이 되는 거예요."
"저도 고민 있으면 다 얘기할 테니까,
하이님도 고민 다 얘기해주세요."
그래서 실천했습니다.

우선, 반원분들의 나눔글 작성, 독서, 임장 등을
자연스럽게 독려하려 노력했습니다.
현재까지 나눔글 14개 독서후기 19개,
임장은 시간이 되면 계속 나갔고요.

반장님의 글에는
하트 가득 댓글을 남기며
반장님 극성팬을 자처했습니다ㅎㅎ
개인적인 이야기를
남에게 말하기 어려워하지만,
그럼에도 반장님께는
어렵사리 새벽녘에도
고민을 털어놓으며 가까워졌습니다.

제 감사일기의 첫 문장은
언제나 사랑하는 우리 반원분들이었고
(2번은 다랭튜터님💙)

자타공인 플러팅 장인으로
시도 때도 없이
반원분들에게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질문을 하고 그대로 실천한 결과,
점점 더 반원분들과 가까워지고
더 으쌰으쌰하게 되더라고요.
우당탕탕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정신없고 허덕이는 나날의 반복이었지만,
누구보다 행복한 감정을
마음껏 누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랭튜터님을 알게 되고
월부에서 저의 롤모델은
단 하루도 빠짐 없이 다랭튜터님이었습니다.
제가 월부에 들어와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도
다랭튜터님이 계셨는데요.
이번 3개월 동안 저는
다시 한번 그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랭튜터님을 닮은
롤모델 8명을 더 만들 수 있었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고,
매 순간 행복하다고 말하며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해주시는
재이리 반장님도
제 롤모델이 되었고요.
반원들의 장점을 하나하나 말씀해주시고
튜터님처럼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란별 부반장님도
제 롤모델이 되었습니다.
늘 웃으며 힘든 내색 없이
밝은 에너지를 주시는
서린이이님
실전투자자로서
많은 귀감을 주시는
우리반의 아버지
영덕님
츤데레 같아도 항상 챙겨주시고
가방도 매번 들어주시는
원스23님
임장보고서에 생각을 가득 담고
질문도 많이 해주시는
숨은고수
적적한투자님
제 스마트폰이 고장났을 때
저보다 더 걱정하고 도와주신
공감과 감성 멘트 장인
수오s님
제 과거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의지와 집념의 막둥이
쥬니쥬니님
모두 저의 롤모델이었고,
정말 많이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3개월 간
저의 롤모델들과 함께 하며
제가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에 있어
어떻게 하면 성장할 수 있을지 배웠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항상 이 말씀을 해주시던 튜터님.
그래서 저는 투자자로서
힘들거나 고민이 있으면
튜터님께 조언을 구하기도 합니다.

언젠가 이런 말을 본 적이 있어요.
여행을 꼭 가야 하는 이유는
아무리 힘들고 우울한 순간이 와도
여행에서 가져온 그 추억 하나 안고
버티며 살아가기 때문이라고.
저는 아무리 힘든 순간이 와도
다랭튜터님, 그리고 우리 퍼랭이들과
함께 했던 3개월을 떠올리며
무너지지 않는 투자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깨달음을 안고
소중한 사람들이 힘들 때
떠오르는 사람이 제가 될 수 있도록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을 안고 살겠습니다.
3개월의 여행 같던 순간은
저에게는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저의 첫 월부학교를
이렇게나 아름답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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