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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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푸른고래같이 큰 투자자가 되고싶은 영덕입니다.
처음 싼것을 사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
"어떤게 싼거지?"
라고 싼 것의 개념이 잘 안잡혔던 거 같습니다.
#싸다의 사전적 의미

싸다의 뜻은, 비용이 보통보다 낮다라는 뜻으로,
보통이라는 기준도 주관적이기에,
싸다라는 개념자체가 "상대적인 개념"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코카콜라 1,500원은 싼걸까요?
코카콜라 큰페트병 1500원은 싼걸까요?
요새 물가를 보면, 싼 느낌이 있긴 하지만,
펩시 콜라가 1000원이라면,
오히려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싸다라는 개념이 상대적인 의미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 싸다라는 개념은,
비교대상이 많아질 수록 더 정교해지는거 같습니다.
코카콜라 1500원이 싼지 비싼지는,
펩시콜라가 1000원이기에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칠성사이다, 환타가 3,000원이라면 어떻게 느낄까요?
네 그냥 콜라 브랜드류가 싸게 느껴집니다.
코카콜라 1500원이 오히려 싸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암바사, 스프라이트, 오란씨, 오렌지 쥬스, 식혜, 밀키스가 다 500원이라면
또 어떻게 느껴질까요?
네 오히려, 코카콜라 1500원이 또 그렇게 싸게 느껴지진 않게 됩니다.
오히려 암바사 등이 싸고, 코카콜라는 적당하고, 환타등이 비싸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또 생수가 전체적으로 10만원이라면 또 얘기가 달라질거 같습니다.
음료수가 전체적으로 저평가 된거라 느껴집니다.ㅎㅎ
콜라끼리도 가격을 알고, 다른 생수 및 음료수군 전체의 가격들을 알게되면서 싸다의 의미가 더 정교하게 됩니다.

#지방광역시(200만) 1등생활권 선호도(상)인 브랜드 대단지 84신축 5억이 싼걸까요?
이런 상대적인 싸다 비싸다의 개념이
부동산에도 똑같이 적용되는거 같습니다.
(예시를 위해, 단순 비교를 했습니다.)
지방광역시(200만) 1등생활권 선호도(상)인 브랜드대단지 84신축 A매물 가격이 5억이 싼걸까요?
(동/층/투자조건은 동일하다는 가정입니다.)
혼자만 놓고보면,
싼지 비싼지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
다른광역시(200만) 1등생활권 선호도(상) 브랜드 대단지 84신축이 B 매물가격이 4.5억이라면 어떨까요?
A가 조금 비싸보입니다.
중소도시(50만) 1등생활권 선호도(상) 브랜드 대단지 84신축이 C매물가격이 8억이고,
중소도시(30만) 1등생활권 선호도(상) 브랜드 대단지 84신축이 D매물가격이 7억이고,
중소도시(20만) 1등생활권 선호도(상) 브랜드 대단지 84신축이 E매물가격이 6억이라면 어떨까요?
광역시 A, B가 싸게 보입니다.
하지만,
지방광역시(300만) 1등생활권 선호도(상)인 브랜드대단지 84신축 매물 가격이 6억이라면,
오히려, A 가격이 적당한 가격일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또,
서울, 수도권 1등생활권 선호도(상)인 브랜드대단지 84신축 매물 가격들이 전부 40억대라면 어떨까요?
(이해를 쉽게 조금 세게 가격을 줘봤습니다.)
네 지방시장 전체가 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서, 극적으로 가격 예시를 들었는데요,
이처럼, 앞마당이 많이 생기면 생길수록,
싼지 비싼지의 개념은 계속 달라지고,
보다 정교해지는거 같습니다.

#결국, 앞마당을 계속 늘려야 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앞마당을 많이 늘리면 늘릴 수록
저평가를 알아볼 가능성이 높아지는거 같습니다.
또 아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런 단지들 간의 우위를 제대로 알기 위해,
앞마당도 제대로 이해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깊숙한 앞마당들의 확대를 응원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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