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듣거나
수동적으로 듣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유료강의이기도 하고
첫강의시 너바나님이 팔짱끼고 강의 듣지 말고
열정적으로 들으라는 말씀에
노트를 옆에 두고 열심히 필기하며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 했습니다.
2주차 강의 내용은
1주차 했던 비젼보드 작성의 필요성,
투자원칙과 기준,
부동산 입지의 중요성,
투자공부하는 법 등을
거의 20여년을 경험한 액기쓰(ㅎㅎ)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셨습니다.
월부 강의를 듣기 전엔
그동안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는데
단순히 1년 계획만으로만 살아왔고
3년 넘게 부동산 관련 책을 읽고 공부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눈으로만 읽는 독서를 했고
경제계획을 세우지 않고
너무 나태한 생활을 한 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너바나님 말씀대로 월부 환경안에서
가르쳐준 대로
투자동료와 월부튜터, 멘토님과 함께
곰처럼 미련하게 버티면서 생활할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