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점]
'비교 평가를 통해 상대적으로 저평가 된 물건을 찾아라'
무조건 싸고, 인프라가 좋고.. 그런것이 아니라
정확한 비교평가를 해서 가치보다 저렴한 물건을 찾아 투자 해야 한다.
'환금성이 높은 물건을 사야'
평생 들고 있을 물건이 아니면 '되팔때'를 생각해야한다.
과정에 더 당당한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수익이 높았는지 낮았는지에만 매달린다면
매번 하는 투자가 뭐라도 당첨 되길 바라는 것처럼 불안할 것이다.
하지만 한 물건에 투자를 실제로 하기까지
정확한 입지 분석, 그리고 수익률 파악에 내 최선을 다했다면
그 다음엔 기다림의 시간 끝에 분명한 보상이 있을 것이다.
결과에 급급하기보다 과정이 탄탄해야 결국 장기 생존이 가능 하다는 말인 것 같다.
'완벽주의'가 아닌 '완료주의'!
일단 시작하자. '완벽한 시기' 라는 것은 없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주우이님과 양파링님의 강연에 여러 투자 물건 예시가 등장했는데 그 점이 참 좋았다. 드라마에서 검사가 재판전에 지난 판례들에 관한 자료를 책상 다리가 부러지도록 쌓아 놓고 밤새 읽고 나가는 것처럼 나도 실제 투자를 시작 할 때에 지난 투자 사례들에 관한 자료들을 많이 보고 실제로 임장 보고서를 많이 만들어보면 그 흐름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보였다. 투자 사례들 많이 찾아보기!
- 주우이님의 '성장하는 세가지 방법'을 들으면서 나의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그리고 각각의 순위에 따라 나의 시간, 에너지를 어떻게 분배할지를 따져보고 계획을 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