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생활 4개월 차 월부강의는 3차, 전업투자자가 되겠다고 마음 먹은지 N년 차
월부 오기전에 많이 했던 고민 부동산 중 무엇을 투자 할 것인가.. ? 아파트? 빌라? 상가? 토지? 지산? 경,공매?
월부에 와서 너바나님 강의를 들으면서 그에 대한 고민은 더 이상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각종 부동산투자를 온몸으로 다 겪은 분이 아파트를 추천하는데 뭐 더 고민할 것이 있는가?
그런데 월부살이 4개월차가 되니 또 다른 고민이 생겼었다.
고민 1.
독강임투하라는데..
독서하려니 강의 들어야 하고 강의 들르면 어서 임장하라고 하고 임장하려니 독서하라고 하고 독서하려니 어서 투자하라니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가?
오늘 강의에서 해답을 얻었다. 난 그냥 너바나님이 했다고 하면 그대로 하는거다. 몇 백억 자산가가 한다는데 BM하면 나도 몇백억 자산가 되는 거 아닌가?
우선 나는 종잣돈이 있으니 임보, 임장이다. 앞마당 넓히고 투자하자. 그리고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2호기 매수한다. 수도권으로 말이다.
고민 2.
임보 어디로 쓰지? 명쾌하게 답을 주셨다. 이번달 중급반 독서모임과 강의가 끝나면 난 이제 두군데가 정확히 어디인지 파러 갈 것이다.
오늘 언급해주신 곳부터 먼저 가본다.
BUT 난 직접 임장을 못 간다는 큰 핸디캡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뛰어넘을 것인가? 이건 부차적인 고민중 하나이다.
고민 3.
이건 고민까진 아니고 궁금했던 건데 너바나님이 답을 주셨다.
다른 멘토님들도 너무나 대단하시지만 너나위님은 뭐가 달랐을까? 선함과 과정을 비교함..
난 결과만 비교해서 너나위님의 한끗을 몰랐구나 싶었다.
겸손하고 자만하지 말고 항상 감사하며 다른 이와 비교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노력이란 걸 해봐야겠다.
선함이란 포인트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나는 월부생활에서 내가 해외에 있으니 무슨 기버인가 싶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는것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 보는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 나에게 행복을 주는 10가지
- 아이들 웃음 소리
- 아이들과의 허그 뽀뽀
-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먹기
- 가족들과 여행하기
- 조용히 혼자 책 읽기
- 골프 치기
- 예배 드리기
- 공원 산책하기
- 좋은 분들과 생산성 있는 대화하기
- 새로운 생각, 아이디어 내기
적용
- 중급반 끝내고 앞마당 만들기에 집중! 서울 외곽, 종전 최고가 대비 30%하락한 아파트 리스트업
- 로드맵으로 반드시 분임, 단임 할 것, 앞마당 월 2개 목표 (직접 못가는 핸디 커버하기)
- 서포터즈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