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강의를 들을수록 설레입니다.
이제 적정한 금액으로 내려온 아파트들을 잠들기 전까지 찾아보게 됩니다.
당장 1-2천만원으로 투자를 해볼까 엉덩이가 들썩이지만 아직은 실거주 점핑이 첫 목표입니다.
오늘은 남편과 반차를 내고 북마크해놓은 아파트 두 곳을 임장했습니다.
지루한 스케일의 신도시 평지만 걷다보니 가파른 언덕의 서울이 힘들지만은 않았습니다.
잦은 야근으로 이제야 2강을 완료했지만
주말엔 3강을 시작하며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려 합니다. 남들보단 늦지만! 촘촘히 스며들고 있습니다.
모두 설레이는 내일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