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링님에 강의 듣고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 작성 과제를 어떻게해야하나 막막했는데 친절하신 조장님에 설명과 아들에 도움으로 과제제출을 겨우하며 과제 때문에도 월부 강의 계속 못따라 가겠다싶었다.
그런데 주우이님에 주옥같은 많은 강의들 맨끝에 " 아마 쉽지 않을거에요~~"에서 왜 눈물이 왈칵 쏟아졌는지?
컴퓨터에 미숙한 내자신이 모든게 부족한게 많아 따라갈수 있을까 순간순간 힘들때마다
조장님에 따뜻한 배려와 도움으로 또 힘을 내보았고 조원분들에 따뜻한 말이 힘이 되었습니다.
혼자가면 빨리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갑니다.라는 말이 정말 가슴 깊이 와닿네요.
부족하지만 컴퓨터도도 공부하고 더디지만 천천히 해나아가보자는 마음이 다시 생기네요.
강사님들 조장님 조원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