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링님 강의에서 비교평가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비교평가라고는 해보지도 않고 여기 아파트 살만 하네 라고 덜컥 2채나 사고 엄청 마음고생했던 때가 생각나서 나의 무지함에 한번 더 가슴이 아팠다... 역시 무식하면 용감하다
주우이님의 강의에서는 본인의 투자를 하는 과정을 설명 해주셨는데 비교평가가 쉽지 않겠구나...
내가 저렇게 해낼 수 있을까? 너무 어려운데... 임장보고서 10개 정도 쓰면 정말 비교평가가 될까??
임장이라고는 목동을 해본적이 있는데 내가 했던 임장은 그냥 마실 수준이었다...
주우님이 말씀하신것중에 마음에 와닿았던 말씀들...
일단 10년동안 꾸준히 투자 해보기.... 너무 서두르지 말고...
선입견 버리기
갭차이가 작다고 좋은게 아님... 중요한건 입지분석...
입지가 좋은곳은 건물가치는 떨어져도 땅가격은 계속 상승한다
월부의 투자 방식은 가치투자 잃지 않는 투자
목표를 향해 혼신을 다하기
사실 난 지금 마음이 급하다 그래서 강의도 한꺼번에 여러개를 수강신청을 해서 지금 하나라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것 같다...
어떻게 투자 노선을 짜야 하나 하는 고민도 많았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지금은 공부를 많이 하고 임장을 해서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가지는게 중요한것 같다.
임장을 많이 하고 임장보고서를 적고 멘토를 찾는것 부터 해보자....
아참...독서도 하고...
할게 너무 많다. 힘들지만 그래도 목표가 있고 해야 할 일이 있으니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