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3주차 강의를 4주차 강의가 열리기 전날까지 꾸역꾸역 듣고,
머가 바빠서 이렇게 미뤘나? 란 반성을 하게되었다.
이 모든 것이 내가 최선을 다해 멋진 여정을 만끽할 수 있는 일인가란 의문과 함께...
마지막 주우이튜터님의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 나온 한마디가
마지막 집중력이 흐려졌던 내게 다시 한번 더 머리를 깨웠다.
강의를 듣는 내내 부러움과 함께 나도 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들기도 했다가,
아 이런건 쉬울것 같네, 아 이건 좀 힘들겠네... 이런 섣부른 판단을 미리 했던 것 같다.
해보지 않고서는 먼저 결정을 지은 듯한,,,
그리고 양파링튜터님의 강의자료에 있던 정승제 수학강사의 말이,,
하냐 안하냐의 차이이지 얼마나 열심히 하냐, 열심히 안하냐의 차이도 아니라는 것...
너무나 와닿았던 문구이다.
하기 전부터 나는 왜 열심히 안하고 있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 이렇게 더디지 라는 반성과 함께...
하지만 강의를 다 듣고 난 지금... 빠르고 더딘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점..
이미 강의를 듣고 있고, 하나씩 바껴가고 있는 나를 제대로 보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강의를 들으면서, 부동산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쌓아가는 것도 있지만,
나 자신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더욱더 뿌듯한거 같다.
이런 시간이 아니라면, 나에 대해, 내 미래에 대해 이렇게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조모임과, 놀이터를 보면 항상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주고 받고, 과제인증과 강의 인증을 하면서
나 또한 더욱더 열심히 하려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 그것이 중요한 것 같다.
느리지만, 천천히 따라가고 다져가고 있다는 것에 집중하며,
천천히 하나씩 하났기 조급해 하지 않고 행동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며, 그렇게 할 것이다.
강의를 듣고난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은...
임장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많이 다니는 일이다.
(불필요한 임장은 없다. 언제 어디서든 쓸모가 생길 것이라 믿는다.)
독서의 양을 늘려야겠다.
(실전에서 배우지 못하는 것들을 독서를 통해 배우고, 마인드를 다잡아야 겠다 생각했다.)
이전 보다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맞는 방향을 정하는 일이다.
(현실에 안주하겠다는 생각이 강했던 나는 목표 또한 내가 할수 있는 만큼만 정했던 것 같다.
한번 더 정리하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더 큰 목표를 잡는 것이 나를 실천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 같다. )
이것만으로도 한주가 빨리 갈 것 같다.
요즘들어, 너무 많은 생각을 하면서 조급해지는 내 생각을 다스릴 필요가 있다.
또한 앞서간 선배님들의 조언을 통해 목표를 크게 고치고 목표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한번 더 강의를 다 듣고, 이렇게 많은 것을 깨닫게 되는 강의를 해주신 튜터님과 강의를 제공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감사합니다.
댓글
담꼼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원동력이 되는 강의셨군요!!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담꼼님 저랑 똑같은 생각을 갖고 계시네요^^100% 공감되는 후기 보면서 저도 이번주까지 특히 바쁘지만 열심히 임장과 독서도 하고 목표 설정과 실천을 해야겠단 다짐이 드네요^^
담꼼님! 강의를 듣고 잊고 있었던 '하냐 안하냐의 차이이지 얼마나 열심히하냐, 열심히 안하냐의 차이가 아니라'는 글을 다시 기억하며 힘을 받는 것 같습니다. 저도 열기반을 들으며 한주가 지날 때 마다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고 부족하지만 바뀌어 가는 자신을 보며 뿌듯한 기분도 드는 것 같습니다. 천천히 하나 하나씩 해나가시며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꼭 달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