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서울투자기초반 동료들을 처음 만났을때
전화임장을 원씽으로 적어주신분들이 있었어요
(세분)
부사님과의 대화가 무서운 이유는 주로..
나이가 어려서 부사님과의 대화가 어려워요.
돈있냐고 물어볼까봐 걱정되요.
사지도 않을건데 거짓말같아서 죄송해요.
뭘 물어봐야할지 모르겠어요.
😥
이런 이유로 전임의 벽을 느끼고 계셨어요.
사실 월부인이 되기전
부동산 사장님과 투자자로 대화해볼 기회도, 생각도
해본적 없기 때문에 어려움은 충분히 있을 수 있어요.
또는
벽은 없었는데, 싸늘한 부사님과의 첫 대화로
두려움을 갖게되기도 하죠.
"투자자예요? 돈 있어요? 잔금안되면 집 볼필요 없어요."
"예??"

참으로 당황스럽지만
수천만원에서 몇억까지 돈을 들여야 하는 거래에
부사님과의 대화가 자연스러워지는 노력은
정말 너무너무 필요합니다.
그럼 심호흡 하시고
차근히 통화버튼을 같이 눌러볼까요?
전화임장으로
가격에 영향을 주는 선호도에 대해
부족한 정보를 채울 수 있습니다.
주말내내 분임, 단임을 하고
각종 사이트를 통해 단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지만
긴가민가한 단지들이 계속 생깁니다.
단지의 선호도를 명확히 알 수 없을때
전화임장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이 물건에 전화하기로 결정했다면
단지정보와 부사님이 적어둔 매물특징과 숙지를 해야합니다.
저는 잘 외우지 못해서
항상 노트북을 켜고 전화를 하는데요..
(인터넷이 없다면 테더링을 켜세요🤣)
네이버와 아실을 켜두고
단지정보, 거래, 매물특징등을 보면서
전화 합니다.
이렇게 하면
부사님과의 대화에서 당황하는 일도 없고
너무 초짜같아 보이는 일도 줄일 수 있어요.
단지와 매물에 대해 물어야 하는데
네이버만 봐도 알 수 있는걸 부사님께 질문하면
매수의지가 없어보이니
번거롭더라도 꼭 숙지후에 전화를 해보세요.
👍👍👍
그렇다면 선호도 파악을 위해
어떤걸 물어봐야 할까요?
너무 꼭대기에 있는데 역까지 어떻게 가나?
주말에 어디로 쇼핑을 다니나요?
여기 사는 사람들은 직장이 주로 어딘가요?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이유가?
비슷한 연식인데 왜 가격차이가 나지? 교통때문?
저는 단임할때 생각나는
단지에 대한 궁금증을 적어두고 전임할때 질문합니다.
사실 질문을 쥐어짤수록
생각도 잘 나지 않고 어색한 느낌이 드는데
자연스럽게 내 머릿속에 떠오른 질문을 묻는게 좋아요.
나는 단임을 해도 질문이 없다?!! 면
동료들의 질문을 적어보세요.
질문 레버리지라도해서
부사님과 대화를 시작하면
스스로 질문이 떠오르는 지점이 생길거예요✨
환경도 만들고
질문도 적어두고
..
그래도 통화버튼을 누르기 힘드시죠?

왜냐..
해야하는건 알지만
당장 필요한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인거 같아요.
심호흡 크게하고
통화버튼을 살짝 누르고
통화연결음이 들릴때 그 긴장감...
저도 너무 이해합니다.
그치만
오늘 안넘으면
내일도 벽으로 남아있을거예요.
전임으로 더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어야
매수해서 부사님께 수수료💎 드릴 수 있어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눌러보세요.
별일 생기지 않아요~😊
걱정만 하다 전화한번 못하고 끝내기보다는
어차피 언젠가 해야할 일이라면
그냥 오늘! 롸잇나우!!
통화버튼 눌러보세요.

전임의 벽을 넘고자 노력하는 모든 동료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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