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4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3기 84조 찬스2]

24.03.31


안녕하세요.


가치 있는 찬스를 잡고 싶은


찬스2입니다.



오늘은 열반스쿨 기초반 마지막 강의인


4강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



3월초에 시작했던 열반스쿨기초반이


어느덧 3월말이 되었네요,,


그만큼 설렘과 아쉬움이 남는 강의었습니다!


강의 내용에서 인상깊었던 것과 BM할 점을 작성해보았습니다!





#1. 시장을 바라보는 시선과 대응



"겨울을 피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버티세요."


"거시적 경제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한 영역이다."


"어떤 파도가 올지는 알 수가 없지만 어떤 파도에서 헤엄칠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즉, 경제가 어떻게 변할지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우리는 어떠한 상황이 우리에게 닥쳐도


그에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것.



매일 매일 경제가 어떻게 될지,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될지,


생각하기보다는 상승기에는 어떤 대응을 해야 할지,


하락기에는 어떤 대응을 해야 할지,


"어떤 상황이와도 대처가 가능한 사람이 되자."고 다짐했습니다.





#2. 부동산 사이클을 알아야 하는 이유



"투자에는 봄-여름-가을 -겨울이 있다."


어떤 계절에 위치해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저는 이 내용을 들으면서


이 또한 대응의 영역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봄에는 내가 어떤 투자 관점을 가져 갈지,


여름에는 내가 어떤 투자 관점을 가져 갈지,


가을에는 내가 어떤 투자 관점을 가져 갈지,


겨울에는 내가 어떤 투자 관점을 가져 갈지,


세워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해당 계절이 도래해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원칙을 상기하며


다음 계절을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수신 / 제가 / 치국 / 평천하


"행복도를 늘리는 삶."



늘 흔들림없이 묵묵히 투자활동을 하셨을 것 같은


너바나님께서도 수신/제가/치국/평천하로 나누어


멘탈적인 부분을 강조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저는 늘 '제가'의 단계가 너무 버거웠습니다.


저는 항상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두 가지 일을 하면 한 가지는 반드시 포기하고


나머지 한 개를 하고 그 다음 남은 일을 하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월급쟁이부자들'을 꿈꾸면서,


두 가지는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 되었습니다.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았고, 지금도 여전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너바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루틴화를 만들기 시작했고,


그 루틴화가 정착화되자 '제가'의 안정이 서서히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목실감을 작성한지 꽤 오랜시간이 지났고,


막연했던 목실감 작성이 어느덧 1년이 되었네요.


다음 루틴은 독서를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월 1회 독서를 해보려고 합니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다."


"웃어서 행복지는 것이다."


"슬퍼서 우는 게 아니다."


"울면 슬퍼진다."



해당 문구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고통스럽다고 생각하면 고통스러울 것이고,


즐겁다고 생각하면 즐겁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재밌어서 임장을 하는게 아니라,


임장을 하면서 재밌어지는 것이다."


라는 자기 암시를 해보았네요.





"꿈을 그리는 사람은 언젠가 그 꿈을 닮아갑니다."

-앙드레 말로-



해당 문구처럼,


주도적으로 저의 일생을 주도하는 CEO가 되고 싶은 저는


그 꿈을 그리며,


언젠가 그 꿈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댓글


월급쟁이부랑자
24. 04. 01. 22:19

조장님 강의듣고 후기쓰느라 고생하셨어요 ㅎㅎ 자기 암시 좋지요! ㅎㅎ

통실엄빠
24. 04. 01. 22:34

완강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