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동영상이 참 와닿았습니다. 고단함과 나태함을 이기고 터널을 뛰쳐 나가진 못해도
꾸역꾸역 걷다가 보면 좀 늦어도 언젠간 터널을 나오지 않겠습니까
관련 강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댓글
시루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기똥찬시루맘의 비전보드 [열반스쿨 기초반 75기 기똥찬시루맘]
서울특별시광진구 임장보고서 [서울투자 기초반13기 76조 시루맘]
나는 없을 줄 알았던 동료라는 존재의 느낌
줴러미
25.12.22
218,604
49
프메퍼
25.12.09
134,505
79
진심을담아서
25.12.15
94,385
78
월동여지도
25.12.30
273,994
27
25.12.02
47,700
10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