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게 재수강 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깨닫게 됐습니다.
1년전 강의를 들은 후, 스스로 완전히 바꼈다 생각했고
1년 목표 90일 한달 일주일 하루의 목표를 계획하고 실천하며 투자자의 삶을 살고자 애썼습니다.
분명 그 전의 나와 비교하면 더 나아졌고 밀도있고 결과가 존재하는 삶을 살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처음 강의를 듣고 세웠던 굳은 결심은 많이 물렁해졌고,
글로 쓰고 되내던 목표와 내 행복들이 희미하고 점점 옅어진 것 같습니다.
이유를 외부에서 찾고, 스스로 힘들게 하고, 가족을 원망하기도 하고, 비난하기도 하고
셀 수 없는 어리석은 생각, 말, 행동들이 떠오릅니다.
행복하기 위해 부자가 되려고 결심했고, 그래서 공부하고 있는데
1년사이 바보같이 부자가 되어서 행복해 지려고 애쓰고 있었네요.
내가 행복할 수 있는 , 별사탕을 찾고 작은 행복들로 다시 하루하루를 채워가야겠습니다.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진다.
행복은 감사함에서 온다.
장점만 바라본다.
독강임,투 지속
매일 목실감시금부작성
매일 와이프와 가계부 정리하기
1년계획,90일간 만들고 싶은 습관 작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