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서울투자 기초반 - 올해 안에! 내 종잣돈에서 가장 좋은 서울 아파트 찾는 법
월부멘토, 주우이, 양파링, 프메퍼, 권유디

#1. 매번 새로운 강의~!
4개월 만에 분명 재수강을 하고 있는 서기반 강의인데 어째서 처음 수강하는 것 같을까?
내가 예전 강의를 100% 내재화 시키지 못한 것도 있지만, 월부 강사님들께서 매번 그 시점에 맞는 강의를 새롭게 준비해 주시기 때문이리라....
이번 강의는 주우이님께서 서울 소액 투자 기회가 올 수 있는 곳의 특징과 지역 분석을 해 주셨다. 그리고 비교평가방법을 다시 한번 정리해 주셨다.
고수는 고수의 영역에서~!!, 나와 같은 초보는 '소액 투자 가능한 시기가 긴 곳'에서~!! 그런 곳은 역시 4, 5급지 및 수도권 소액 투자 가능지역이 되겠지? 각각의 지역 특성과 분석은 직접 강의 내용을 통해서 들으시기를 추천하며...ㅎㅎ
#2. 새로운 깨달음~!!
참, 이번 주우이님 강의를 재수강을 하면서, 예전에 미처 몰랐던 새로운 내용들을 깨닫는 묘미가 있었다~^^
1) 낮은 전세가? 높은 전세가율?
서울 아파트 소액 투자를 생각하며 전세가율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세가 자체가 'ㅅㅅㅅ'의 하단에 위치, 즉, ㄴㅇ 전세가를 형성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을 처음 깨달았다. 전세가가 높으면 투자금이 덜 드니까 좋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면에 존재하는 ㅇㅈㅅ 같은 ㄹㅅㅋ를 대비해야 한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다.
2)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은 어디가 높을까? 4등급지 vs 5등급지
내 생각과는 달리 5급지가 4등급지보다 전세가율이 낮다는 점을 처음 알았다. 그 이유는 ㅅㅎㄷ가 높은 주변의 ㄱㄱ 지역들과 경쟁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
3) 높은 전세가율의 또다른 의미
높은 전세가율이 투자의 조건이라고 공식적으로만 생각했는데, 사실 높은 전세가율은 ㅈㅅㄱ가 올라가도 ㅁㅁㄱ가 올라가지 않고 기다려 준다는 의미이며 즉, ㅈㅅㄱ가 상승하더라도 ㅁㅁㄱ의 반등이 늦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나같이 고수가 아닌 사람도 투자의 시점을 잡을 수 있다는 또다른 의미~!!
#3. 자~ 그럼 이제 나는~??
앞에서 언급한 것 외에도 각 지역 분석의 구체적인 내용들은 사실 모두 다 새롭기만 하다....ㅎㅎ 아직 앞마당이 하나 밖에 없기 때문.... 이제부터 언급되었던 곳들을 차례차례 나의 앞마당으로 하나씩 만들어야겠지?!!!^^
(BM)
1) 4급지 앞마당을 우선적으로 2~3개 더 늘리기(동대문구, 성북구, 용인 수지구)
그 외 급지별 앞마당 2개씩 갖기(1급지-강남구, 용산구/ 2급지- 마포구 앞마당 채우기/
3급지 동작구, 종로, 중구/ 5급지 은평, 중랑)
2) 금액별 아파트 비교평가하기 - 내가 투자 가능한 금액별로 아파트 정리해서 비교평가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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