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무살 상경 이후 이십여년간 하늘이 도우신 부동산경험수저를 스스로 만들어와놓고도(광역시출신, 서울-수도권 두루두루 학교따라 회사따라 이사다니며 원룸 전세살이, 빌라 경매, 갭투자 신도시꼬마아파트, 큰회사원, 작은회사원, 사업, 상가소송, 프리랜서....)
내가 무얼 가졌는지, 내가 뭘 잃고 있는지
하고픈것도 생각하고픈것도 없이 태평히 늙어가던 바보똥깨멍청이입니다.
이렇게 게으르게 늙어만 가다간 큰일이다!!!를 깨닫자마자 또 한번의 하늘이 주신 기회로 하락장에 월부를 만났습니다. 이렇게 대충 살아도 자꾸 기회를 주시니 전생에 확실히 고려를 거란으로부터 구한 병사 1인이 아닐까 싶고...
올해의 테마는 월부공부! 이번 수업 열심히 듣고 차근차근 이행해서 착하고 돈 안 모자란 할머니가 되어가는 꿈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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