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애매한 내집마련을 해본 경험과
세부적인 임장보고서를 쓰면서
다들 영끌 괜히 하는게 아니구나, 싶다가도
영끌은 하면 안되는거였지 참,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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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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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욕심쟁이와 바보와 슬픔이와 기쁨이의 마스터조련사 월부!
인천시 서구 임장보고서 [ 실전준비반 57기 천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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