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애매한 내집마련을 해본 경험과
세부적인 임장보고서를 쓰면서
다들 영끌 괜히 하는게 아니구나, 싶다가도
영끌은 하면 안되는거였지 참,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관련 강의
월부멘토, 너나위, 권유디, 코크드림, 자음과모음
댓글
천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광화문금융러
25.02.10
36,236
81
월동여지도
25.02.20
78,485
36
월부Editor
24.12.18
83,163
222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923
37
25.02.07
20,455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