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체다치즈입니다.
정말 간만에 실전 준비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간만 이라 낯설기만 했는데 자모님께서 이번에 중요한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3가지 키워드로 정리했습니다.
1) 같은 가격이라면 어느 지역, 어느 단지를 투자하시겠어요?
월부 투자 방식을 한 문장에 담아주셨습니다.
그리곤 제가 왜 이 문장을 들었을 때 마음이 답답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막상 돈이 있다 한들,
"투자 결정을 못내릴" 제 자신이 보이더 라구요.
"아 내가 앞마당이 없구나-이래서 늘려야 하는구나" 구요.
그리고 그에 대한 기준은
나의 기준이 아닌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기준으로 봐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가격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지역과 단지를 알아가는 것이 내 실력이고,
이를 위해 지역을 분석하고,단지 임장을 가고, 매물임장을 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2. 어떤 행동을 하면 어떤 결과가 나와야 한다.
제가 1년 정도 월부 활동을 하고 그만 둔 이유 기도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봤습니다.아웃 풋이 없더라고요.
앞마당을 한 달 한 달 늘려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이유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알게 되었고,
이는 저의 의지와 좋은 선택을 이끄는 행동임을 느꼈습니다.
3. 사람들이 왜 이 동네를 , 단지를 좋아 하는 지를 캐치 하자.
제가 임보를 쓸 때 집중했던 요소가 파워 포인트를 같이 하는 팀 웜들 만큼
보기 좋게 쓰는 것에 집중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재미도 없고 남는 게 없었습니다.
자모님께선 강의에서 임보를 잘 쓰는게 목표가 아닌,
"사람들이 왜 이 동네를 좋아하고 단지를 좋아하지는 빨리 캐치 하면 임장이 재밌어 진다"라는 말씀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지금 무언가를 쓰는게 아니라 실제로 내가 어떤 걸 해야하는지가 보이더라구요.
마음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임보를 잘 쓰는게 목적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동네에 어디가 좋고, 그 곳에서 가치 있는 물건을 찾는 것에 우선 집중하자 라고고요.
그러면 임장도 더 재밌어 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준을 여러 번 수강 했는데 이번엔 좀 더 열심히 들었던 것 같습니다.
자모님께서 강조하셨던 부분들을 머리 속에 넣고, 임장을 하고 임보를 작성하고 싶습니다.
알찬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BM :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
1. 알려주신 임장의 순서와, 목표를 새기고 임장 하고 정리할 것.
2.완벽이 아닌 완성의 임보를 목표로 내가 할 수있는 만큼 임보를 다 써보자.
3.앞마당 이번 년도 5개 늘리기 (분당 수지 평촌 광명 마포구)
4. 강의에서 하라고 하는 것을 그대로 해본다. (가장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