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마이로드입니다.
저는 1월부터 감사하게도
2024년 상반기 검티에 합류했는데요.
환경에서 제일 동떨어진 곳에서
자실을 거듭하며
몇 년을 달랑달랑 매달려 있던 제가
2024년 상반기 검티에 합류해
매일매일 벅차게 감사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끔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TF 힘들지 않아요?
TF활동 투자에 도움 안되잖아요

정말 그럴까요!?
2024년 1분기를
검색티에프 활동으로 채워넣고
2분기를 시작하는 지금,
제가 느낀 점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많이들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투자 생활은 마라톤,
즉 장기레이스로
평생에 걸쳐 해야한다고.
그러나 이 장기레이스에서
즐거움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 자실만 1년을 꽉 채워
2년차까지도 지속해 달려왔습니다.
나 자신을 드러낼 일도
드러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
하염없이 달리던 그 때,
돌이켜보면
지금처럼 투자공부가
재밌지 않았습니다.
하루하루 고행의 길을 걷는 기분으로
해야하니까 꾸역꾸역 채워넣었습니다.
원래 부자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며
그냥 해야할 일을 해나갔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제 자신이
고갈되 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의지력은 욕조에 담긴 물 같아
쓰다보면 어느새 물때가 끼고
어느 순간에는
텅 비어버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욕조, 너무 과대평가일까요..? 사실 세면대...?)
해야해서 하지만,
즐겁게 박차며 달려나가지는 못했습니다.
달려나가지 못하니
성장은 어느순간 개미눈물똥꾸멍만큼
차츰차츰 될 뿐이였습니다.
이렇게 혼자 달리는 장기레이스는
턱없이 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처음에는 빠르게 나가는 것 같지만
결국 현명하게 방향을 설정하기 어렵습니다.
TF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가치는
'매일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짱짱한 마인드를 가지신
열심히 하시는 분들과 모여
목표를 향해 달리는 그 기분,
즐겁지 않을 수 없는데요!
욕조에 담긴 의지력을
퍼내다 쓰지 않아도
즐거우니 움직이게 됩니다.
더불어,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저 자신도 좋은 사람으로 발맞추고 싶어
계속하여 나아가게 됩니다.
모든 일을 열심히 하게 만드는 동기는
결국 즐거움과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티에프는 이를 만들어주는
최상의 환경입니다.

TF활동을 하지 않고 시간을
온전히 개인 투자활동에 쓰면
훨씬 많이 성장할까요!?
단언컨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웃풋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없으면
정체된 실력에서
나아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실로드였던 과거,
혼자 아웃풋을 내보려고
그 당시 있었던
오픈채팅방 질의응답을
엑셀로 정리해 제 생각을 달고,
튜터님 생각과 비교하던 시간들이 기억나는데요.
생각해보면 아웃풋이 간절했는데,
생각보다 아웃풋을 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글로 작성하면 확실히 아웃풋이 될 테지만
나눔글을 시작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주제를 뽑는 것도,
제 글이 읽히는 것도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러나 검티 활동 3개월차인 지금,
저는 이 순간에도
나눔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부담스럽냐고 물으신다면
'전혀요'
제가 경험하고 있는
행복하고 좋은 기억을 전달드릴 수 있어
글을 작성하는
이 순간이 감사하고 재밌습니다.
억지로 나눔글을 쓰려고
수없이 저장해뒀던 임시등록글들,
결국 등록까지 가지 못하고 사라져 버린
과거의 제 흔적들이 무색할만큼
지금은 글쓰는 것이 재밌습니다.

TF활동을 하면
아웃풋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수도 없이 만나게 됩니다.
특히 제가 활동하고 있는
검색티에프를 통해서는
'글'이라는 형식으로
계속하여 아웃풋을 내게 됩니다.
아웃풋을 내기 위해서는
말, 어떤 결과물, 글 등
여러 형식들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지식을 기억할 때
'글'이라는 형식이
탁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을 쓰며 아웃풋을 내는 과정에서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가늠해볼 수 있고,
과거의 글을 통해
제 자신의 발전과정도 엿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메타인지가 안된다면
튜터님, 선배님, 동료님들의
가감없는 피드백도 받을 수 있는데요.
아웃풋과 피드백,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당연히 성장은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든지 아웃풋을 내고,
언제든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환경,
티에프는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감사한 환경입니다.

성장에 있어 기본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성취하기 위한 작은 목표를 둔 뒤
목표를 이뤄가는 것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제게는 목표를 세우는 것 부터도
쉽지 않은 일이였습니다.
월부 4년차인 지금까지두요!
모든 일의 시작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내 시간의 방향을 좌지우지하는데요.
저는 목표를
너무 작게 잡거나,
너무 크게 잡아서
고생했던 적이 많습니다.
그러나 티에프 활동을 통해
목표를 잡는 일을 수없이 하고,
성취에 따라 그 목표를 수정하며
목표를 세우는 일에 있어
점차 성장하고 있습니다.

티에프 안에서
동료분들과 목표를 나누고,
튜터님께 그 목표에 따른 조언을 받으며
한 시간을 쓰더라도
방향에 맞는 스텝을 밟게 되었습니다.
한 시간을 쓰더라도
방향에 맞는 스텝이
시간의 질을 얼마나 높이는지
티에프 활동을 통해
마음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레이달리오의 성공의 과정입니다.

검팀 동료분께서
위와 같이 공유해주셨는데요!
(레이달리연..✨)
이 사진처럼,
티에프 활동은
목표-문제-진단-계획-실천을
원없이 해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저는 검색티에프로 활동하며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을 고민하고
가독성 좋게 전해드리고 싶어
낑낑대며 글을 써왔습니다.
모르는 내용도
다 씹어먹은 뒤에 전달드리려
시간을 쏟고 노력했습니다
.
결국 그 시간은
제 자산으로 소중하게 남고 있습니다.

티에프 활동,
안그래도 시간 없는데 너무 힘들다.
투자에 도움되는 것 맞아?
시간 아까워.
이런 생각을 하며 티에프를 임했다면
제게 이 티에프 활동이
의미도 없고 괴로운 시간들이였겠지요.
내가 보낸 시간을
내가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시간의 가치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제게 있어 TF에게 쏟는 시간은
몰라서 회피했던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시간,
도움이 될 글을 고민하는 역지사지의 시간,
내 머릿속에 있는 지식을 꺼내 아웃풋 하는 시간으로
제게는 어떤 활동보다
투자공부에 더할나위없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투자공부가 더이상 지겹고 힘든게 아니라
즐겁고 재밌는 일이 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
저는 앞으로도 오래오래
이 티에프 환경에 머무르며
재미있게 해나가고 싶습니다.
이 글을 빌어
따뜻함과 나눔으로 무장한
감사한 검색티에프 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참으로 행운이고,
참으로 행복하며,
참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로드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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