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사주는 부자마눌님이 이번 2강으로 임장보고서를 뽀개주셨습니다.
임장보고서의 A-Z를 맛 보는 시간이었는데 아직은 처음이라 내용이 익숙치 않아
1장을 작성하는데도 몇 시간을 걸리지만 꾸준히 하며 내 것으로 온전히 만든다면
앞으로 임장보고서는 문제 없을 거라는 확신도 들게 됩니다 (그런 확신으로 가득 채워주신 부자마눌님 감사합니다)! 사람마다 투자를 시작하게 된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시작의 계기가 개인적으로 저의 상황과 잇닿아 있었기에 이입도 많이 되었고 부자마눌님의 간절함과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마인드를 레버리지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본'이 '본질'이라고 하셨던 말씀이 가장 와닿았는데, 제시해주신 교안을 바탕으로 양보다 질 (작성의 목적에 맞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고 투자에 의미있는 사고를 연습해 나가는)이 중요함을 깨닫고 지난주 작성했던 임보 작성 과제에서 너무 형식이나 템플린 수량에 연연했던 제 모습을 개선해 나가게 되었습니다.
임장보고서 작성 중에 '시세확인'이나 '투자에 결론을 맺는 것'이 아직은 너무 어려워서
부자마눌님께서 작성해주신 교안을 차근차근 따라가보려고 합니다.
수지구를 제 인생 첫 앞마당으로 만들어가고 있는데 강의에 수지구를 예시로 들어주셔서 훨씬 더 와닿았어요!
간절히 원하는 인생을 만드는 4가지 방법, 목표설정 방법을 향해 실행하고 반복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셨으니
강사님의 방법을 레버리지하여 이번주도 과제 뽀셔보겠습니다!!!!
완벽보다 완성을 목표로, 포기하지 않고 될때까지 반복하는 코카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