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썩은홍시 입니다
이번엔 내마기 3강의 강의 후기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이번 후기에서는 제가 직접적으로 부동산 사장님에게 적용해본 것들을 작성해보겠습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위 문자는 부동산 사장님이 실제로 저에게 보내주신 문자였습니다.
그리고 그 저러한 친절한 문자를 받게 된 서사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 원래 전세를 알아보려 했었다.
- 전세 물건을 몇 건 보았었고 계약을 하진 않았다.
- 추후에 전세에서 매매로 마음을 바꿨다.
- 부동산 사장님이 전세 물건을 소개 해주려고 연락주셨다.
- 전세를 안보고 매매를 하려고 한다고 문자했다.
- 그러자 부동산 사장님이 사진과 같이 답변을 주셨다.
물론 이 과정에서 너나위님이 알려준 방법을 사용해서 부동산 사장님에게 문자를 해서
저렇게 좋은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너나위님이 알려주신 걸 기반으로 하니까 이렇게 될 수 있엉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ㅇ.<
마치며
사실 이번 3강은 현장에서 부딫히며 경험을 쌓아나가는 과정을 위한 튜토리얼과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튜토리얼의 교본서를 너나위님께서 너무나도
상세하고도 재밌고 쏙쏙 들어오게 잘 설명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와닿는 것들보다는 내가 실천해보고 실천했던 것들 투성이여서
하루라도 빨리 이 모든것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찌됐든 저찌됐든 여튼저튼 마지막 3강의 후기를 마치며
그럼 저는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