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주간 함께하며 좋았던 3가지
- 지방에 살면서, 기초 강의만 듣던 중 이렇게 머물러 있으면 또 공부만 하다 끝나는거 아닌가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한 경매 절차 강의 가 아니라 무엇이 중요한지 제대로 알려주시는, 그리고 튜터님들께서 직접 보여주시는 진짜 실전 강의 입니다.
- 아직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듣지 않고 배우지 않았다면 여전히 제 눈높이는 임차인에 대한 두려움, 부사님들에 대한 막연한 의지 등으로 크게 발전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 실거래가가 이 정도인데 이 가격에 낙찰을 받는다고?? 이것은 입찰 코칭반을 듣기 전 저의 막연한 계산, 막연한 예상 이었습니다. 아직 전부를 흡수하진 못했지만, 비용이 왜 수익과 관련이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지난 4주간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 직장인이라서 못하지 않나 싶었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경매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 경매 역시 손품, 발품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입찰코칭 유효기간(?) 덕분에 입찰 욕구가 돋아 납니다!
- 동료분들의 법원 견학 소식에 , 경매는 아니지만 법원에 가보려고 했고, 패찰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입찰 해보자! 라고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 '입찰코칭반'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추억은 어떤 것인가요?
- 손품 그리고 발품 양식만 다를 뿐 투자를 위한 과정은 단기, 중기, 장기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실전 투자자 튜터님 들께서 여과 없이 보여주신 과정과 물건 덕분에 나름의 메타 인지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