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후기(라고 쓰고 하고 싶은 말하기) [서기11기67조 꽃피는 봄에 6양천으로 7가조 봉실즈]
안녕하세요 부자아빠를 꿈꾸는 봉실즈입니다. 한 달간 부족함이 많았고, 처음 겪는 슬럼프에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끔 힘이 되어주신 조원 분들과 조장님들+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67조의 로마님, 베오그라드님, 브래드님, 수박조아님, 엄청나지님, 영이영님, 우리리치님! 부족한 조장을 이끌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57조~67조 조장방의 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