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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등장한 벼락거지 21년 이후 5년만에 벼락거지라는 키워드가 등장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더 신중해야합니다. 벼락거지라는 말이 무서워 급하게 내린 결정이 긴 후회로 남을 수 있습니다. 조급하진 않지만 신속하게 이 3가지를 기억하세요. 1단계. 내 자산 현황 파악하기(현실직시) 2단계. 종잣돈 모으기를 위한 지출통제(기초체력 다지기) 3단계. 배우고 행동하

성북구 7억대 아파트 팔고 전세 살까요? 오늘 출근길, 우연히 글을 하나 읽었습니다. "성북구 7억대 아파트 팔고 전세 사는 건 어떤가요?" 주변의 집값은 다 오르는데, 내 집값만 오르지 않을 때 마치 내 집만 못나보이고 마음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자산의 가치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직" 오르지 못한 것인지 "앞으로도" 오르지 못

얼죽신은 옛말? 최근 20년 초과 구축 단지들의 상승률이 5년 이하 신축 단지들의 상승률을 웃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기사에서는 얼죽신의 열풍이 한풀 꺾였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잘 생각해봐야합니다. 열풍이 꺾인 것인지 비싸서 못사는 것인지요. 과거에도 비슷한 입지라면, 상품성이 더 좋은 신축이 늘 먼저 올랐고 그 뒤에 구축이 올랐습니다. 어떤

삶은 통제할 수 없지만, 해석은 통제할 수 있다. 수감자가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는가 하는 것은 개인의 내적인 선택의 결과이지 수용소라는 환경의 영향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中> 살다보면 삶도, 시장도 내 뜻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것을 바라보는 태도는 내 뜻대로 할 수 있습니다. "왜 하필 시장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지.." 라는
기분이 아닌 계획에 따라 기분이 나는 날에만 시세를 보고, 임장을 가고, 강의를 들으면 습관은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순간의 기분에 따른 결정보다는 '그럴 수 밖에 없는' 규칙이 앞서야 합니다. 나와의 약속인 것이죠. 점심시간에는 '당연히' 시세를 보고 전화임장을 하는 것 (그게 단 5분일지라도요) 출퇴근길에는 '당연히' 강의를 들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