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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너무 빠듯해요" 지갑 닫는 중산층...벌어도 남는 게 없다면 '이 지출'부터 점검하세요
요즘, 우리나라 중산층이 조용히 무너지고 있다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그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궁금한 게 하나 있죠. “나도 중산층일까?” 통계에 따르면 4인 가구 기준 월소득 405만~1,080만 원이면 ‘중산층’입니다. 그렇다면 부부 합산 700정도 실수령을 받아도 왜 이렇게 빠듯하다고 느낄까요? 생활비 줄이고, 외식도 아끼는데 매달 남는 돈은 점
[너나위] 지난 3개월, 과연 난 잘 해온걸까? (25년 3월 말에)
안녕하세요. 너나위입니다. 오늘도 눈이 날리네요(4월엔… 안 오겠지…??ㅎㅎ) 모두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월부엔 월부학교라는 과정이 있습니다. 월부 교육 과정 중 최상위 과정이고 열정 넘치는 사람들이 성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곳입니다. 그들은 ‘힘들면 어쩌지?’라는 두려움보다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 예상치 못할만큼 커다란 결과를 만들
[자음과모음] 상승장과 하락장을 모두 겪으며 깨달은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한 3가지
안녕하세요 자음과모음입니다 모두 설 명절 잘 보내시길 바라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요새 이런 기사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이런 기사를 보고 대화는 자연스레 이렇게 이어집니다 ‘떨어진다는 데 사야하나?’ ‘떨어진다는 데 기다려야 하나?’ 설 명절이어서 가족끼리 모이게 되면 ‘요새 어떻게 지내?’부터 ‘내집마련은?’ ‘투자공부한다며?’로 이어지는 가족간 대
[자음과모음]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다시 규제- 내집마련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많은 분들의 내집마련과 투자를 돕고자 하는 자음과모음입니다 1. 우리가 겪어 왔던 시장의 모습 - 규제와 완화의 반복 3월 19일 현재 참 혼란스러운 시장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을 불과 얼마전 해제했다가 일부 상급지가 가격이 예상과 다르게 너무 많이 오르자 다시 묶었습니다 25년 1월 시중 은행 대출 금리가 점점 더 낮아지고, 금리에 하
[자음과모음] 서울 투자 3개월 안에 할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자음과모음입니다 오늘은 서울투자에 관련하여 이야기를 드릴까 합니다 수강생분들이랑 많이 만나며 이런 고민들을 하시는 것을 듣습니다 ‘ 아직 서울투자 할 데 있는 거에요?’ ‘제가 할 수 있을까가 고민이에요. 지금 상황도 힘든데…’ 1. 아직 서울투자 할 데 있는 건가요? 이 질문에 답부터 드리면 네, 할 수 있습니다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사실 기초
[너나위] 당신의 상황이 전부가 아니다. 당신의 마음과 의지가 전부다.
얼마 전 임장을 했다. 실로 오랜만에 가본 지역이었다. 바뀐 것도 많았고, 바뀌고 있는 것도 많았다. 이전에 임장할 땐 빌라만 잔뜩 있던 곳이었는데, 재개발을 해서 어느덧 새아파트가 늠름하게 서 있었다. 여느 때와 같이 단지 안에 들어가 둘러봤다. '여긴 다른 신축들에 비해 좋아보이진 않네' 단지를 빠져나오다가 부동산 한 군데 문을 열어 이것저것 물어봤다.
[너나위] 토허제 재지정 이후 서울 수도권은 4개 그룹으로 나뉩니다
안녕하세요. 너와나를위하여입니다. 얼마 전 토지거래허가제가 강남 3구와 용산으로 확대 재지정되었습니다. 부동산 10년 하면서 이런 경우도 처음 봤습니다(35일만에 거래 규제가 완전히 바뀌는 건 정말 처음입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고 불안해 하시는 것 같아서 방송을 통해 말씀을 드렸는데 제 최근 글에도 ‘힘들다’라는 댓글이 좀 보여서 최신 통계를 업데이트하
연예인도 전문직도 줄줄이 사기 당하는데.. 60대 여성이 5억 지킨 방법이 있다?
📢 “보이스피싱? 나랑 상관없을 줄 알았는데…” 노주현 배우가 보이스피싱을 당했다는 뉴스 봤어?! 그는 평소처럼 소상공인 지원금을 신청했다가, 이런 전화를 받았대. “지원금이 승인됐으니 기존 대출을 먼저 상환하셔야 합니다.” 와, 너무 소름돋지 않아?? 나같아도 속을 듯. 노주현 배우도 어떻게 이렇게까지 상세하게 알 수 있지?” 싶은 생각에 돈을 송금했다
[열반스쿨기초반 85기 122조 살루투] 4강 후기_내가 할 수 있을까가 아닌 해낸다의 마음으로
안녕하세요? 오늘 더 성장하는 살루투입니다. 한 달 간의 열반스쿨기초반 과정도 끝을 향해 달려 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강의 듣고 과제하고 동료들과 서로 응원도 하였는데 마지막엔 뿌듯하면서도 뭔가 아쉬운 감정이 동시에 드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마지막 강의는 자음과모음멘토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항상 넘치는 에너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모님 에너지 너무
[월부학교 겨울학기 이제 4랑의 부내진동💕 이건 몽가용❤ 몽부내] 이거슨 내가 이기는 싸움🧡 부내튜터님께 배우는 행복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