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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 임장보고서는 도대체 왜 쓰는걸까 [새벽보기]

26.01.06

2024.06.21

https://m.blog.naver.com/dawnsee1/223486273219

 

 

[ 본 것 ]

  • 임장보고서는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통찰력을 쌓기위해 쓰는거다
  • 부동산은 암기가 아니라 자주 긁어주고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된다
  • 비효율적이지만 반복해서 넣다보면 결국 여러번의 노출이 그 지역을 숙달하게 만든다
  • 단지는 모두 정리하는 게 좋다. 스스로 알고 정리하기 위함이다
  • 단지 정보가 맞고 틀리고는 상관없다.
  • 많이 쓰다보면 머리속에 부동산 인프라가 깔려서 결국 임보를 안써도 되게 된다.

 

 

[ 깨달은 것 ]

  • 임보를 쓰는 과정이 괴롭고 힘들 수 있다.
  • 최근에 송작가님이 월부와 임보를 저격하는 영상도 있었지만 본질을 벗어난 이야기 같았다.
  • 열심히 공부하고 임장해서 좋은 보고서를 남기고 리스크를 알고 투자했다면 기다릴 줄도 알아야한다.
  • 시기에 따라 금방 오르지 않을수도 있고 이를 이해하고 투자하는게 기본이라 생각한다.
  • 임장보고서를 많이 쓰면 더 많이 알게 된다.
  • 결국 3-4년 임보를 쓰다보면 안써도 되는 경지에 오르게 된다(회사로 치면 팀장급이 되어서 척하면 척이 된다)

 

 

[ 적용할 것 ]

  • 올해 하반기부터 임보를 다시 쓸 생각을 하니 약간 겁이 나기도한다.
  • 임보 안쓴지 벌써 7-8개월이 되다보니 그만큼 시간을 투자하기도 어려울것 같고 어렵다는 생각부투 든다.
  • 잘하고 싶다는 욕심 때문인 것 같고 일단 부딪히면서 해보자
  • 본질은 그 지역을 이해하고 단지의 선호도와 우선순위를 내 기준으로 가져가는 거다.
  • 적용점 : 목표에 따라 2달 커리큘럼으로 임장/임보를 하는 스케줄 짜보기

댓글


키무서
26.01.06 12:35

좋은 내용 공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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