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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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것 ]
- 2017년 월부 카페에 가입 후 4년만인 2021년에 회사를 퇴직
- 육아휴직을 하면서 제 2의 삶을 준비하며 퇴직해도 괜찮을지 고민했음
- 부동산 하락론자였고 벼락거지가 되었다는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함
- 어린 두 아이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하고 배우자의 반대에 힘들었음
- 은퇴를 꿈꾼다면 3가지가 필요함
- 경제적 준비가 필요 : 시스템을 구축하면 현금 흐름이 보이기 시작
- 인생의 목표가 필요 : 퇴직 후 긴 세월 무엇을 하고 살지 목표가 없으면 두려움이 커진다
- 가족의 지지가 필요 : 가족이 심리적으로 불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대한 준비해야 한다
- 경제적 자유는 안전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봉급자는 안전을 원하고 사업가는 자유를 원한다)
- 명확하게 미래를 그리거나 가족을 완전히 이해시킬 순 없다.
- 대화를 나누면서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 설레는 마음, 도전해보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 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하는 거다.
[ 깨달은 것 ]
- 막연히 퇴직하고 하고 싶은 걸 찾아야지 생각했다.
- 인생의 목표가 구체적이어야 하고 그럴수록 지금의 내가 더 명확히 행동할 수 있다.
- 퇴직 후 무엇을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역으로 그걸 달성하기 위해 뭘 해야하는지 알자.
[ 적용할 것 ]
- 비전보드를 자주 보고 나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지 말고 가족과 대화하자
- 오늘 저녁에 1차 목표 시점인 2036년에 와이프가 은퇴하고 뭘 할건지 구체적으로 이야기나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