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개요
1.책 제목: 기브앤테이크
2.저자 및 출판사: 애덤 그랜트/생각연구소
3.총점 3/5
4.이유: 기버에 대해 나눠주는 것만 생각을 했는데 나눔으로써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줬고, 남에게 배풀면서 나의 이득을 같이 챙겨나가는 것이 아직 와닿지 않아서 3점을 줌
책에서 본 것
#성공한 기버 #협상 테이블 #유리천장
[인간에게는 이기심과 타인을 보살피고자 하는 두 가지 강한 본성이 있으며 그 두 가지 동력이 뒤섞인 사람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둔다]
-본인 것만 챙기는 것보다 남을 도우면서 얻는 이득이 크고 좀 더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고 한다
[기버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면서 타인을 배려해야 연료를 완전히 소진하는 일 없이 더 크게 번영할 수 있다]
-배풀기만 해서는 본인까지 망가질 수 있다 본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부터 잘 챙겨야 한다.
[협상 테이블에서 상대방의 감정이나 느낌에 집중해 감정이입을 하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할 위험이 있다.
반면 상대방의 생각이나 이익을 고려하는 등 관점을 바꿔 생각하면 자기 이익을 희생하지 않고 상대도 만족할 만한 결론을 이끌어낼 방법을 찾기가 쉽다]
-협상에서 본인의 이득만 취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상황, 감정을 파악하고 같이 이득을 챙길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야한다. 본인의 이득과 상대방의 이득을 같이 챙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그런 관점들을 바꿔나가야겠다.
[여성이 보이지 않은 유리천장에 가로막힌다는 사실
남성이 여성보다 여덟 배 이상 많이 협상을 시도
기버는 남녀 모두 협상 과정에서 더 나은 선택이 있음에도 그저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상당히 양보할 의사가 있음이 드러났다]
-여성은 대체적으로 유리천장에 가로막혀 더 나은 선택 그 이상을 시도해보려고 하지 않는다. 상대방에게 양보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몫을 생각해봐야 한다.
책에서 깨달은 것
[성공한 기버는 본인의 이득을 챙기고 남의 이득까지 같이 챙겨야 한다.
기버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 효과를 낸다]
책을 읽고 나서, 평소에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평소 나의 이득부터 생각하고 주변 사람들의 성공까지 생각해 본 적은 별로 없어서 남의 이득을 챙겨야 하는 마음이 아직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도움을 줌으로써 나도 함께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봐야겠다.
[어떤 기버는 계속해서 불타오르고, 어떤 기버는 연료를 소진한다]
기버를 통해서 본인까지 이득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의식적으로 생각해 내야 할 것이다.
책에서 적용할 점
“이기적인 성향을 억누르고 이타적인 성향이 극대화 되도록 하기
거기에서 활력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오히려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하루하루의 선택이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인식“
1.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는 마음을 가지기
2. 동료분 목실감 매일 살펴보면서 생각 읽기
3. 매일 매일의 선택이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걸 중요시 생각하고 출근 후 중요한 일 1가지 작성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오히려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하루하루의 선택이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인식“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어떤 사람의 현재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 것은 그를 망치는 길이다. 그 사람의 가능성이 이미 발현되었다고 믿고 그를 대하면 정말로 그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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