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풍같은 지난 주를 보내고 난 후
실거래가를 확인해보니 지금의 느낌은
지난 코로나 상승장만큼 사람들에게
충격과 허탈감을 줄 수 있는 수준으로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투자를 한 사람, 못 한 사람, 그리고
이제 막 시작을 해보려는 각자가 느끼는
감정이 다를 것이고 생각하면 할 수록
마음이 답답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저 역시도 그런 감정이 왔다갔다 하는것 같고
저보다 더 좋은 곳에 투자했던 분들을 보면서
아쉬움도 나고 질투도 나는 감정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과거보다는 빠르게 마음을 가라앉히지만
그런 생각을 아예 못하게 하는 건 사람인지라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이런 생각을 하면서 올해 초 질투와 동경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던게 기억났습니다.
https://weolbu.com/s/H6Y4x9eO1y
사람은 어느정도의 질투심을 가지고 있으며
내가 가지지 못한것을 가진 사람들을
시기하면서 그들이 망하거나 추락하는 것을
바라는 심리가 있습니다.
4.
정치인이나 유명 연예인들이 추락할 때
쾌감을 느끼며 본인 생활에 개선되는게 없음에도
끝없이 질투심을 갖게 됩니다.
자산 상승장에서 상대적 허탈감에 빠지게 되며
특히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을
투기꾼으로 부르며 그들이 무너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
하지면 여기서 아주 일부는 현재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고 성공한 투자자들이
어떻게 해서 돈을 벌었고 짧은 시간에
이룰 수 없을지 모르지만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려고 노력합니다.
그들을 동경하고 맹목적일수도 있지만
일정 수준은 그들이 하는 행동을
나와 맞추고 익히려고 노력합니다.
6.
지금 이 상황에서 내가 이룬것 없거나
스스로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 상황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질투하기보다
그들을 동경해야하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따라하고 동경할만한 사람들을
이곳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해왔던 것들을 하나씩 찾아보고 생각과 행동을
하나씩 익힐 수 있는 기회가 조금의 노력을 하면
너무나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7.
나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는 메타 인지와
내가 따라하고 배울 수 있는 누군가를 찾아
그들을 동경하는 태도가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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