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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일했지만 가난했던 저는 이 방법으로 1억을 모았습니다. [김작심]

26.04.24 (수정됨)

 

안녕하세요
함께하는 동료들과 목표를 달성해 나가고 있는 

김작심입니다.💪🏻🤓

 

 

저의 20대는
평일에는 중소기업 사무직으로,
주말에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고,
집에서는 부업까지 하며
 

주 7일을 쉬지 않고 일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어릴 적 가압류 딱지를 보며 자라
돈은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이라 믿었고,
 

대출은 무조건 나쁜 것이라 생각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렇게까지 일하는데
왜 나는 늘 돈이 부족할까?

 

학자금 대출도 다 갚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일했는데

왜 살기가 힘들까? "

 

 

 

 

그때부터
“남는 돈을 저축하는 게 아니라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살자”라고 결심했습니다.

 

 

회사에서 남은 반찬을 싸와서

동생과 끼니를 해결하고,
생활비를 줄여나갔어요.

(핸드폰 충전도 회사에서 할 정도였어요.😣)

 

 

해외여행을 좋아하던 제가

소비를 줄이는 게 힘들었지만

 

통장에 돈이 모이는 걸 보니

'통장 잔고’에서 만족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약 2년 반 동안
회사, 아르바이트, 부업을 병행하며

하루도 쉬지 않고


오로지 저축으로만 

5,000만 원을 모았습니다.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을 만큼

힘들었지만

 

버틸 수 있었던 건,

 

돈에 관한 책들을 읽으면서
인플레이션과 자산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저축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힘들게 모은 돈을 지키기 위해

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이 지방 투자는

끝났다고 말하던 시기였지만

 

제가 가진 종잣돈으로 
 

40만 규모의 중소도시에
첫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이
제 삶의 흐름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힘들게 모은 5,000만 원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다시 돈을 벌어다 주는 자산이 되었고,

 

결국 저는 중소도시 매도 후
수도권으로 갈아타기까지 하며 

 

1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투자경험담👉🏻 지방 1호기 수익 실현 후, 수도권에 3호기 투자했습니다)

 

 

지금은 먹을 것 먹고, 쓸 것 쓰면서도
오히려 돈이 더 불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혹시나 제 글을 읽으며

당장 ‘1,000만원도 없는데..’

라며 막막해 하시기 보다는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용기를 얻으시면 좋겠습니다.

 

 

종잣돈이 적어 지방밖에 가실 수 없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해요.

 

40만 지방 투자로도 돈 불리실 수 있습니다.

 

지방에서 30평대가 아닌

20평대로도 돈 불리실 수 있습니다.

 

제가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등어
26.04.24 04:14

지방투자를 통해서 굴려가셨군요! 경험담 감사합니다 작심님! ㅎ

해적왕
26.04.24 06:29

크~~~ 므짜다!! 이런 분의 동료라니 🤩 “그 선택의 결과”로 꼭 원하시는 바 이루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행복한썬지
26.04.24 08:14

심부님 진짜 원래부터 멋있는 사람이셨군요....! ㅎㅎ 지방투자의 희망 심부님 !! 글 나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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