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독서멘토, 독서리더

✅ 저자 및 도서 소개
1. 책 제목: 니체의 초월자
2. 저자 및 출판사: 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3. 읽은 날짜: 26.6.4. ~ 6.10.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48P. 진짜 강한 사람의 힘은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에서 나온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나에게 적용하기
13P. 편안함 속에 머무는 자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멈춰 서 있는 것이다.
91P. 안정의 상실은 곧 가능성의 시작이다. 익숙하고 편안한 것 사이에 머물면 변화는 없다.
▶ 나의 편안한 상태 (컴포트 존) 에서 벗어나야 한다.
내가 원하는 목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당연한 불편함이 따른다.
불편함을 겪으면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고의 전환을 가지기!
17P. 잘못된 식습관은 건강을 해치고, 정신을 흐트러트리고, 한 사람의 삶을 타락시킨다.
음식은 단순한 영양이 아니라 삶 전체를 비추는 거울이다.
▶ 최근 들어서 다양한 책을 읽을 때 마다 항상 식습관과 관련된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다.
그만큼 식습관은 올바른 삶을 만드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조건이라는 생각이 든다.
최근 나의 식습관을 돌아보면 그렇게 좋은 식습관은 아닌 것 같다.
요즘 술도 잘 먹지 않고 과식은 잘 하지 않지만, 늦은 저녁을 먹고 소화가 덜 된채로 자는 경우도 많다.
조금 더 가벼운 식사를 통해 절제해보자.
18P.부족하지 않은 삶, 먹고 마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삶을 살면서도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더디다는 이유로 불행을 느낀다. 그 불행은 실재하는 결핍이 아니라 끝없는 조급함에서 비롯된다. 이 조급함이야말로 병이다.
▶ 사실 지금 일상을 사는데 아무런 불편함도 없고 걱정도 없다.
지금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는데는 앞으로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더 높은 목표를 바라보고 있기에 그 속도에 민감해진다.
조급함을 버려함을 계속 생각하며 천천히 방향만 바라보자.
23P. 승리는 재능의 것이 아니다. 재능은 빠르게 빛날 수 있으나 오래 타오르지 못한다.
승리는 인내의 것이다. 고통을 견디고 시간을 견디고 불안을 견디는 자만이 결실을 본다.
34P. 나의 고통을 외부에 떠넘기지 말라. 그건 스스로 나약함의 길로 들어가는 것이다.
고통을 받아들이라. 피할 수 없는 고통은 나를 단단하게 만들 뿐이다.
▶ 결국 나의 승리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인내를 가지고 스스로를 직시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스스로 변명, 이유를 찾기 보다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52P. 말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그 사람의 본질을 드러내는 척도이기에 깊이가 있는 자는 말이 짧아도 무겁고 깊이가 없는 자는 말이 길어도 가볍다. 말만큼 그 사람의 내면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도 없다.
60P. 부탁을 거절하는 것은 나를 지키는 일이지만 감사를 거절하는 것은 상대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이다. ~ 누군가의 감사함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니다. 고맙다는 말에 저도 감사하다고 진심을 담아 응답하는 것이다.
168P. 습관적인 말이 습관적인 생각을 만든다.
내가 사용하는 단어를 바꾸는 것은 자기 인식의 새로운 틀을 짓는 일이다.
▶ 말의 습관은 정말 강력하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어휘가 생각지도 못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다.
필요하지 않은 부연 설명을 장황하게 하지 않도록 하자. 핵심을 담은 말을 전하자.
누군가의 감사함에는 진심을 단은 감사로 답하기
94P. 그렇다면 진짜 강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진짜 강함은 무너지지 않는 것이 아니다. 무너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216P. 고통은 벌이 아니라 인간을 단련시키는 시간이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
▶ 얼마전 재이리 튜터님께서 해주셨던 말이 다시금 떠오르는 문장들이었다.
우리 눈에는 완벽하게만 보이는 튜터님들도 비슷한 고민과 힘듬이 있으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결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다시 일어나는 경험을 하셨다는 점에서 다르다.
스스로를 단련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면 한 번 더 성장하기 위한 기회라는 생각을 하자.
103P. 감정은 순간을 지배하지만 냉정함은 인생을 지배한다.
현실을 직시하려면 냉정해져야 한다. 감정에 휘둘리지 말라.
▶ 좋지 못한 상황이더라도, 이미 벌어진 일은 변하지 않는다.
그에 따라 내 감정이 치우쳐 발산한다고 해도 일은 변하지 않는다.
결국 이성에 따라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면,해결되지 않는다.
냉정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고민하자.
113P. 완벽함을 기다리지 말고 지금있는 그대로 시작하라. 지금의 부족함이 훗날의 배움이 된다.
움직이면 배우고 틀리면 성장하지만 멈추면 도태된다. 완벽을 기다리다가는 인생을 놓친다.
140P. 행복은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불완전한 순간에서 태어난다.
너무 똑똑하게 살면 마음이 메마른다.
▶ 나는 계획을 세우는 것에 있어서 완벽함을 많이 추구 했다.
계획의 시작은 반드시 월 초부터, 년 초부터.. 애매한 구분을 싫어했다.
하지만 지금에서는 그런 것 생각이 결국 시작을 늦추는 장애물임을 안다.
계획을 세웠다면 당장 실행하도록 하자.
122P. 아직 뭔가를 원하고 열망이 있고 삶을 바꾸고 싶은 의지가 있어야 좌절도 한다.
바로 그 점에서 절망은 무력함의 증거가 아니라 생명의 증거다.
▶ 투자에 있어서 무언가 고민을 하고 실행을 하고 있지만 꽤나 자주 좌절도 한다.
상황이 변하지 않음에, 발전이 없는 것 같음에.
하지만 그런 감정도 아직 변화하고 싶은 의지가 남아있기에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아직 충분히 할 수 있다.
145P. 살아남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챙겨야 한다.
사람은 자신이 충분히 충전되어 있을 때만 타인에게 진심으로 무언가를 줄 수 있다.
▶ 다른 동료들과 함께 하기 위해 나눔을 고민한다.
하지만 스스로 이미 고갈이 되어 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진심을 담은 말과 행동을 전할 수 없다.
스스로를 잘 가꾸고 채워서 동료들에게 나눌 수 있도록 하자.
181P. 사람은 완벽한 사람에게는 감탄할지 몰라도 결핍을 드러내는 사람에게는 신뢰를 느낀다.
억지로 꾸미지 않기에 가까워지고 싶고 부족하지만 당당하기에 설득력이 있다.
~결핍을 받아들이는 것은 자기 이해의 시작이다.
나는 이런 존재라고 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명확해진다.
그 명확함이 인간을 단단하게 만든다.
▶ 완전 무결할 수 는 없다. 어떤 부분이든 부족함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것을 감추기 위해 전전긍긍하고 허세로 채우는 순간 오히려 그것이 부각된다.
스스로의 부족한 부분을 잘 파악하고 그것을 극복할 나의 장점으로 채우자.
결핍을 피하기 보다 당당히 마주보기
208P. 살아야 할 이유란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낸 의미여야 한다 .
단순한 신념이나 타인이 주입한 가치관 같은 것이 아니다.
▶ 최근 비전보드, 투자를 진행하는 소명에 대한 고민을 하였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의 이유 라는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의 생각 ,신념을 따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참고는 할 수 있더라도 나만의 소명을 찾아보자.
219P.생각이 복잡하다면 걸어야 한다. 같은 생각만 계속 떠오르고 같은 결론만 떠오른다면 역시 걸어야 한다.
생각이 막히면 발을 움직여라. 그럼 길이 보인다.
▶ 이 부분도 많은 책과 영상에서 보는 이야기다.
나도 과거에 한참 고민이 많던 시절, 잠도 오지 않을 때
밤, 새벽에 나가서 3시간씩 운동장을 빙빙 돌았던 기억이 난다.
그 때 느꼈던 감정을 떠올리며 걷는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생각이 복잡하면 바로 바로 나가보자.
댓글
김제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