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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5가지 사랑의 언어
저자 및 출판사 : 게리 채프먼, 생명의말씀사
읽은 날짜 : 6.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소통 #사랑 #연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 50년에 가까운 결혼생활과 40여 년의 결혼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썼다. 1992년 출간된 이후 줄곧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결혼생활에서 남녀가 힘들어하는,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서 서로가 힘들어하는 것을 연구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찾아 남녀가 서로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남녀는 서로 다른 사랑의 언어를 사용한다. 사랑의 언어가 다르면 소통이 되지 않는다. 외국어를 배우듯 사랑의 언어도 배워야 한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이 있다. 사랑을 확실하게 전달하는 방법은 상대방의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책에서 나오는 많은 커플들의 사례를 예를 들어 보여주는데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 알 수 있고 다음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을 배울 수 있게 된다. 점점 관계가 회복이 되고 이전에 있었던 일들을 이해하게 되며 가정의 평화를 찾는 것이 인상적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나는 어떠한 사람인지부터 먼저 출발할 수 있어 좋았다. 나를 먼저 이해하고 나라는 사람을 파악하고 나니 상대방에게 더욱더 진심으로 대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는 거 같다.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대하는 것이 얼마나 다른 것인지 알 수 있었다.
p33 자동차의 연로 탱크에 기름을 넣어 적당한 레벨로 유지시켜 주어야 하듯, 사랑 탱크에도 충분히 사랑을 채워 사랑의 레벨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흔히 결혼에 대해 의리도 산다는 말을 자주 듣곤 하는데 결혼 생활에서의 사랑의 레벨을 잘 유지시켜 아름다운 결혼 생활로 이끌어 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겠다 생각이 든다.
p61 용서는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적으로 결단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비를 베풀겠다는 선택이지 죄인에게서 죄를 들추어내는 것이 아니다. 용서는 사랑의 표현이다.
의지적으로 결단하는 것.. 남녀의 다툼에서도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려 들 수 있는데 의지적 용서로 용서를 하여 이후 감정을 나아지게 만들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용서 또한 사랑의 표현은 정말 맞는 말인 거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p128 사랑은 선택이지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명령하기보단 부탁을 하자 결혼 생활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비판과 명령은 더 멀어지게 하는 경향이 있다. 비판을 많이 하면 당신의 배우자는 당신의 뜻에 동의할 수 없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반면에 부탁을 통해 상대방이 사랑할 지침을 줄 수 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이 떠올랐다. 말 안에 존중이 있어야 나도 존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같은 말이라도 명령조의 말은 항상 기분이 나쁠 것이다.
p129 배우자가 내 행동을 비판할 때 거기서 우리는 배우자의 제1의 사랑의 언어를 알 수 있다. 이것은 성숙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가장 깊은 감정의 욕구가 있는 부분에 대해 배우자에게 가장 큰 소리로 비판하는 경향이 있다. 비효과적이긴 하지만 그러한 비판은 사랑을 간청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 일단 그것을 이해한다면 그 비판을 좀 더 생산적인 방법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 혹은 가족과 대화를 하다 보면 더욱 감정적일 때가 있는 거 같다. 책에서 이야기한 이유로 그러한 마음이 드는 거 같다. 반대로 생각하면 상대방이 나에게 감정적일 때 그 비판을 더 생산적인 방법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한 것이 어떻게 내가 대응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가 이해해 볼 수 있을 거 같다. 감정적이지만 감정적이지 않게 오히려 상대방을 더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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