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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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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 소개
STEP2. 본 것
✅(p. 17) 사람이 혼신을 다해 한길로 가고자하면 태산이라도 뚫을 수 있는 것이라오. 한길을 추구하다보면 성공하지 못할 일이 없소. 다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고 스스로 노력하지 않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한단 말이오.
수백만의 군사가 사방을 포위한다 해도 필사적으로 한 곳만을 뚫으면 살아서 훗날을 기약할 수 있는 것이오. 사방팔방의 적들과 다 싸우는 사람에게 남는 것은 처참한 죽음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시오.
당신이 쓸쓸한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면 한 가지를 끝까지 이룬 후에 다른 것을 시작하시오.
✅(p. 26) 돈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귀하게 쓰라는 뜻이오. 돈이라는 것은 원래 세상을 돌아다니는 것이니, 언젠가는 나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소. 사람도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다시 만나고 싶은 법이오. 돈도 소중히 여기면 다시 돌아온다오.
돈을 소중하게 여기면 가난할 운명이라도 부를 얻게 되는 것이오.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돌처럼 함부로 굴리면 그 돈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이오. 내가 보아온 가난한 사람들은 모두 적은 돈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었소.
재물이 오래가는 사람은 다 재물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오. 세상 만물이 소중히 아끼는 사람에게 흘러가듯 돈도 마찬가지라오.
✅(p. 31) 이 사람들이 재물을 많이 모으는 유일한 방법은 절제를 지키고 자신이 얻은 이익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는 일입니다. 절제를 지키고 자기가 얻은 이익과 지혜를 사람들에게 나누다보면 이것들이 천지에 가득 차게 됩니다.
가득 찬 것은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점차 자신의 성공 그릇을 늘리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나눈 복이 다시 돌아와서 유복하게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p. 46) 함부로 만물을 다루는 것은 백성을 무시하는 임금과 같습니다. 백성을 무시하는 임금이 백성에게 버림받듯, 만물을 함부로 다루면 만물에게 버림받습니다.
사람을 제자리에 있게 하고 그 뜻을 펼 수 있게 하는 것이 세상 만물입니다. 하찮은 물건이라도 더러우면 깨끗이 하고, 정갈하고 검소하게 다뤄야만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백성을 어루만지는 임금의 덕이 커지듯 자신의 덕이 올라가는 것입니다….중략.
도구를 사용할 때는 항상 아랫사람을 대하는 것과 같아야 합니다. 일하는 사람이 젊었을 때는 귀하게 부려먹다가 늙으면 매정하게 버리는 사람을 어찌 참된 사람이라고 하겠습니까?…중략.
자신의 운명은 매일 자신이 행동하는 바에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대하는 물, 불, 종이나 도구를 다루는 모습만 보더라도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p. 68) 자신이 성공할 것인가를 알고 싶다면 먼저 식사를 절제하고 이를 매일 엄격히 실행해보면 됩니다. 만약 이것이 쉽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평생 성공할 수 없다고 판단하면 됩니다. 식사를 절제할 수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을 절제할 수 있습니다.
식사를 절제하는 것은 마음에 안정을 주고 몸을 보살피는 근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출세가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식사를 절제하려 해도 쉽지 않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사람이 세상에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이 적은 것입니다.
✅(p. 100) 조식으로 알맞게 먹으면 초목이 무럭무럭 성장하는 것과 같이 건강해 집니다. 많이 먹는 것은 내 운명을 표적으로 활 시위를 당기는 것과 같습니다. 이를 보고 어찌 현명하다고 하겠습니까?
충분히 먹고 싶다는 생각은 다 마음이 가난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식량은 창고에 가득할 정도로 부자이지만, 마음이 가난해서 항상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하늘이 주신 천명을 알고 분수를 아는 사람들은 마음이 부자입니다. 스스로 절제하는 것이 천국의 길임을 아는 사람들은 오직 검소한 생활을 감사하고 행복해할 따름입니다.
✅(p. 127) 지금 당신이 쌓은 덕이 미래의 당신에게 도움을 줍니다. 믿을 수 없겠지만 세상은 그렇게 돌아갑니다. 만약에 현생이 끝이라는 생각에 천지만물을 마음대로 허비한다면 다음 생에는 뼈 빠지게 일해야 겨우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전생이나 내생도 다 현생에서 스스로 하기 나름입니다. 몸가짐이 바른 사람은 스스로 돕게 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보살핍니다.
“만물을 소중하게 절제하라."는 것은 나의 말이 아니라 하늘과 자연의 가르침입니다.
📌 [느낀점]
[모든 것은 나에게 돌아온다]
절제의 성공학이라는 책은 저에게는 조금 오래된 고전의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교훈은 지금이나 과거나 언제든 통하는 진리였습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모든것이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상대방을 얼마나 귀중하게 대하는지, 돈을 얼마나 귀중하게 대하는지, 세상의 모든 것에 어떤 태도를 가지는지가 결국 우리에게 다 돌아온다는 내용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저는 저와 마주치는 인연에 대해 얼마나 진심을 가지고 귀중하게 대했는지를 반성하게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모든 언어, 행동하는 모든 태도와 자세는 결국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앞으로 마주치는 모든 대상들에 대해 진심을 가지고 귀중하게 대하는 태도를 가지겠습니다.
→ 적용점: 앞으로 마주치는 모든 대상들에 대해 진심을 가지고 귀중하게 대하는 태도를 가지겠습니다.
[내가 먹는 것이 곧 나를 만든다]
저자는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을 절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식사를 절제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에 안정을 가져다주고 몸을 보살피는 근본입니다. 만약 이런 식사 습관이 무너진다면 이는 곧 우리의 마음과 몸이 모두 무너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을 보면 우선 식사를 절제하는 습관이 잘 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가끔 아무리 수면을 취해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그러면 보통 그 전날 폭식을 했거나 음식을 균형있게 챙기지 못한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유독 많이 받는 날이면 폭식을 하는 날이 종종 있었습니다. 이렇듯 식사를 잘 챙기지 못하게 되었을때는 우리 스스로에게 어떤 문제가 발생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떤 외부 자극을 받더라도 제 식사습관 만큼은 규칙적으로 잘 챙기면서 제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가겠습니다.
→ 적용점: 앞으로는 어떤 외부 자극을 받러다도 제 식사습관 만큼은 규칙적으로 잘 챙기면서 제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가겠습니다.
📌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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