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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P11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그 노력을 어떻게, 어디에 쏟느냐였다.
아주 열심히 일하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문제는 노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실행하는 전략에 있다.
→ 기초반때 느꼈던 감정과 100% 일치한다. 개인적으로 야근도 매일하고 영어공부도 매일하고, 자격증 취득도 준비하면서 열심히 살아왔지만 내가 원하는 경제적 자유는 너무나 먼 이야기 같았다. 지금와서 돌아보니 내가 원하는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에 맞지 않는 전략을 짜서 행동했음을 알게되었다. 기초반수강을 하면서 나와 비슷한 사람을 만난다면, 전략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드릴 때 이 문구를 활용해서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15 이런 불우한 환경은 내게 재정적으로 롤모델이 없었음을 의미한다. 로드맵 같은 건 없었다. 나는 돈에 대해 혼자서 배우고 알아야 했다.
→ 환경이 어렵다는 것은 결국 재정적 롤모델이 없음을 의미한다는 것이 과거를 관통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공감이 됐고 워딩그대로 나중에 활용해봐야겠다.
P18 이 숫자가 다소 뜬금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순자산의 0.01%는 실제로 그게 얼마나 사소한 금액인지 알려줄 수 있는 훌륭한 지표다
이것이 바로 소득이 아니라 쌓아둔 부를 기반으로 지출해야 하는 이유다. 물려받은 유산이나 신탁, 복권 당첨금 같은 돈을 제외하고 부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재정을 절제 있게 관리할 능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즉 지출을 조절하고 돈을 저축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얘기다. 이러한 통제력이 없다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를테면 오로지 소득만을 기반으로 지출하고 있다면, 소득에 문제가 생길 경우 재정 상태가 곤두박질칠 수 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0.01%의 법칙이다. 가진 부를 투자하고 있고, 그 돈이 ‘매일’ 인플레이션보다 0.01% 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연 약 3.7% 정도의 수익률인데, 이 정도면 꽤 보수적인 계산이다. 인플레이션을 적용해도 그렇다. 어쨌든 당신의 부가 매년 3.7%씩 증가한다고 가정하면 매일 부의 0.01%를 지출해도 순자산은 똑같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
→ “지출의 기준”을 제시해줘서 너무 좋았다. 이건 발제문으로 제출했다. 왜냐하면 이제까지 저축율 70% 이상 등 저축하는 금액에만 초점을 맞췄었는데, 사실 저축의 시작은 “지출 관리”에 있다. 하지만 지출에 대한 기준이 없으니 저축하시는 분들이 어려워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 그런 분들에게 이런 기준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과하게 저축하시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았다.
P26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반면 그렇지 못하다면 그냥 무시해라.
→ 부업, 주식 등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이 기준으로 안내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역으로 “부동산”도 그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음을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다.
P40 이들이 1~3단계에 비해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 유형은 무엇일까? 답은 바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다. 수익 창출 자산이란 미래에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산을 뜻한다. 주식과 채권, 부동산과 개인 사업체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 자산을 취득한다는 개념을 대부분 “부동산”으로만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자산의 유형에는 주식, 채권, 사업체 등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임을 안내드릴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P47 이것이 부의 사다리의 1단계에 있는 사람들의 현실이다. 기회는 제한되어 있고 불행이 덮쳐오면 그 피해에 고스란히 노출된다. 하나만 잘못되어도 삶이 곤두박질칠 수 있다. 부상을 입으면 직장을 잃을 수도 있다. 직장을 잃으면 빚더미에 오를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계속 상황은 악화된다.
돈이 없다는 것에는 많은 불확실성과 스트레스가 따른다. 일을 하고 싶어도 기회를 얻기가 어렵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건강 문제가 생길 경우 커다란 난관에 봉착할 수 있다.
그렇기에 1단계의 진짜 문제는 지출이 아니라 소득에 있다. 지출을 줄이라. 안타깝게도 이 조언은 대부분의 1단계 사람들에게는 그리 유용한 방법이 아니다
→ 간~혹 소득 자체가 작은 분들을 만날 때가 있는데, 그 분들에게는 소득을 먼저 늘릴 것을 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저축 3천 미만) 그 사람들에게는 한 번의 투자도 너무나 소중한 기회비용이기 때문에 투자도 투자지만 일단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향을 우선하거나 + 투자를 한채하고 쉬면서 소득을 늘리는 방향을 제안해주는 것이 어떨까?
P55 2단계는 교육이 미래의 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선택하는 일은 다음 세 가지 요건의 교차점에 있어야 한다.
• 잘하는 것
• 관심 있는 것
•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
하지만 장애물이란 그저 관심 없는 이들이 탁월해지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것일 뿐이다.
→ 사실 일을 선택할 때 기준 같은 것은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 부분은 내가 미래에 제 2의 직업을 선택할 때에도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다. 지금 현재는 튜터를 꿈꾸고 있는데, 그래도 관심있는것,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 (부동산)에는 해당하는 직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하는 것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ㅎㅎ
P60 물론 투자를 하기 위해서 3단계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나는 누구든 여유만 있다면 당장 투자를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다. 3단계와 그 이상의 단계에 있는 이들은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잃는 것이 훨씬 많다. 특히 투자 시기를 늦추면 늦출수록 그렇다.
→ 투자를 아직 실행하지 못한 분들에게 1억달성의 길이 단순히 저축만이 있는게 아니라 저축 + 투자가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
P64 3단계에서 부의 사다리를 더 높이 오르는 방법이 소득을 늘리는 것이라면, 내려가는 길은 지출을 통제하지 않는 것이다
→ 지출통제의 중요성 강조
P67 도시에 여러 개의 임대용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모든 주식이 한 가지 산업 부문에 몰려 있다면 당신은 집중 투자라는 문제점을 갖고 있다. 그러니 4단계에 머무르고 싶다면 반드시 투자를 다각화하라. 4단계에서 새로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은 다각화한 포트폴리오 투자에 집중하는 것이다
→ 이건 미래에 내가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생각한 건데 (물론 150억이라 아직 멀었지만..) 나중에 60억 이상의 자산가가 된다면? 충분히 내가 분산해서 투자해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은 주식을 공부해봐야겠다.
P115 결론적으로, 금전적 부는 당신이 가진 다른 형태의 부를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다른 형태의 부가 없다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차이를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다. 0을 아무리 많이 곱하더라도 결과는 여전히 0일 테니까. 그러니 늘 다른 종류의 부를 중요하게 여기며 세상을 살아가기 바란다. 그래야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여정이 가치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본질이 담긴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시간의 부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사람과 보낼 수 있는 자유. 그게 진정 내가 원하는 꿈인 것 같다. 그래서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던 것 같다.
① 목표와 전략을 일치시킬 것
② 지출의 기준 제시해줄 것 (순자산의 0.01%)
③ 저축과 투자 병행 가능 (1억달성기)
책을 읽으면서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이 돈이 왜 필요한가?를 생각해보는 일이었다.
더 본질적으로 돌아가보면 “내가 투자를 왜 하는가?”에 대한 질문의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에이스생활을 1년동안 하면서 내내 “타인”에게만 집중해 왔는데, 이 책을 통해 “나는 뭘 원하지?”다시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내가 처음 원했던 것은 “시간의 자유”였다.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사람과 보낼 수 있는 자유. 그리고 “나”를 위해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충분히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제까지 “돈”을 벌기위해 “돈”때문에 했던 선택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었다. 하기싫어도 “돈”때문에, 해야되니까 해야했던 일이 굉장히 많았다. 그게 싫었던 것 같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내 주장을 충분히 표현하면서 일하고 싶었다.
그렇게 투자를 시작하고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고나니 내가 투자를 잘하고 (정확히는 배운대로 잘했다..) 재밌어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또한 기질적으로 내가 손해보고 남들을 도와주고자 하는 성향이 컸다. 그게 에이스반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
기질적으로 불편함이 없고, 내가 재밌어하는 일도 계속 할 수 있고.. 그게 어느새 마음이 깊어져 지금까지 해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당분간은 쉬어야겠지만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지출관리에 0.01% 법칙 활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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