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과 함께
반짝이고픈 럭셔리초이 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유난히
좋은 사람들에 둘러싸인 분들이 있습니다.
서로 응원하고, 배우고, 함께 성장하며
서로가 서로를 돕는 그런 관계 말이에요~!
어떻게 그렇게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냐고 물으면
“제가 인복이 많은가봐요~”
“제가 운이 좋았죠~”
라고 겸손하고 말하시곤 하는데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책을 보면서
이런 인복도 결국 RAS(망상활성화계)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AS(망상활성화계)란?
RAS(Reticular Activating System)는
뇌간에 있는 신경망으로, 수많은 감각 정보 중
무엇을 의식 위로 끌어올리고
무엇을 걸러낼지 결정하는 여과장치입니다.
우리는 매 순간 방대한 정보에 노출되는데,
그걸 다 처리했다간 뇌가 과부하에 걸리겠죠.
그래서 RAS가 미리 걸러줍니다.
필터링의 기준은 평소 내가 반복해서 생각하고,
관심 두고, 목표로 삼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뭘 중요하게 여기는지에 따라,
들어오는 정보 중 뭘 통과시킬지 결정하는거죠.
💡사람도 RAS의 필터를 거칩니다
그런데, RAS는 정보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었습니다.
사람도 RAS의 영향을 받습니다.
제가 소비요정이었던 과거에는
친구들과는 주로 이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어디 옷이 예쁘더라, 이번 주말에 뭐 하지~”
하지만 투자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는
결이 완전히 다른 대화를 나눕니다.
“임장지 이슈, 강의에서 배운 내용, 나눔..”
처음에는 이런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이
사람의 ‘성향’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보니, 이건 성향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지금 어떤 RAS를 켜고 있느냐에
달렸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수록,
제 RAS는 더 선명해졌습니다.
같은 방향을 보는 사람들과 하루를 채우니,
그 방향으로 제 관심과 생각이
더 강하게 굳어졌습니다.
사람도 RAS에 의해 걸러지고,
그 사람들과의 시간이 다시
제 RAS를 강화하는 선순환이었습니다.
💡 그래서, RAS를 프로그래밍한다는 것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하나 생깁니다.
내 하루를 채우는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 방향의 사람들인가.
만약 내 주변이 여전히
원치 않는 대화들로 채워져 있다면,
제 RAS도 그 방향에 계속 머물러 있을 겁니다.
반대로 지금 가고 싶은 방향의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면,
RAS는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더 단단해집니다.
결국 RAS를 프로그래밍한다는 건,
거창한 게 아니었습니다.
오늘 누구와 어떤 대화를 나눌지 정하는 것,
그것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 여러분의 RAS는
지금 어디를 향해 있나요??
그리고 그 방향은, 여러분 곁에
어떤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나요?
RAS가 향하는 곳으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저의 좋은 동료가 되어주시는
여러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