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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고고] 2026독서후기 #16. 완벽한 소통법

26.08.01 (수정됨)

 

 

느낀 점

 

  • 기본적으로 운영진으로서 반원들과 소통하는 올바른 방법을 알 수 있었고 현재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알 수 있었다. 현재 부족한 부분은 경청하는 것과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부족한거 같다.
  • 튜터링 하는 과정에서 소통으로 힘들었던 경험의 원인이 공감 부분이 부족해서 였던거 같고, 그 부분은 앞으로 내가 연습을 통해서 나아져야하는 방법인거 같다.
  • 피드백을 주는 입장으로서는 공감과 I-message를, 피드백을 구할 때는 피드포워드와 좋은 질문을 하는 방식이 필요한거 같다.

 

책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


📝 p111.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리더들은 부정적 피드백에 특별히 어려움을 느끼지 않으며 오히려 피드백을 한 후에 활력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이것이 반복되면 최악의 방식으로 부정적 피드백을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러한 리더들에게 효과적으로 피드백을 하는 스킬 교육을 받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상대방의 감정을 망치지 않으면서 피드백을 하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해야한다.
📝 p138. 커뮤니케이션은 결국 연습이다. 말을 할 때 최대한 i-message를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꾸준히 연습을 해서 습관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만약 지금까지 ‘You-Message로 이야기했다면 다음부터는 절대 쓰지 않도록 해야한다. 자신의 중심에서 벗어나 타인을 중심으로 말을 하는 습관을 키우는 것만이 효과적으로 말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 T라서가 아니라 내가 공감력이 많이 떨어지는 케이스였던거 같다. 공감력지수가 이렇게 점수가 낮을 줄이야.. 공감없이 부정적 피드백부터 나가니깐 이후로 건설적인 피드백이었다 하더라도 먹히지 않는거 같다. 극단적 솔직함은 말이 세다라는 피드백으로 돌아오고, 상대는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 3:1의 긍정적 피드백과 부정적피드백의 밸런스를 맞추는 연습도 필요한거 같다.
  • 한편으로 연습으로 나아질 수 있어서 다행인거 같다. 평상시에는 필요성이 적겠지만 특히 나처럼 공감력이 떨어지는 경우에 부정적 피드백을 어려움 없이 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이럴 때 I-message를 사용하는 연습을 해야할거 같다.


📝 120. 피드포워드는 ‘이 일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해볼 건가요?’ ‘그 일을 하는데 있어 내가 지원해 줘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와 같이 미래에 해야 할 일들에 대한 질문을 한다. 이처럼 피드포워드는 듣는 사람의 강점에 집중하고 미래의 가능성에 집중한다. 지속적으로 상황을 묻고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때문에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 p163. 사람과의 관계와 소통에서 질문은 왜 중요할까? 끊임없이 좋은 결과 내야하고 솔루션을 찾아야 하는 조직에서 좋은 질문은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일러주기 때문이다. 지금 이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알려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좋은 질문을 하면서 소통하는 것이다.

 

  • 질문도 생각과 고민을 해야 할거리가 생긴다. 튜터님과 자주 소통하고 질문할 수 있는 현재의 환경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다. 의무감이 없으니 반임장, 반모임, 임보 최종질문을 제외하고는 안했던거 같다. 돌이켜보면 TF활동을 할 때 멘토님한테 더 많이 여쭤보고 피드백 받고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 기회를 잘 활용하지 못한거 같아 아쉬움이 든다.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


📝 p110. 극단적 솔직함이 자리 잡으려면 리더의 솔선수범이 필요하다. 리더가 먼저 나서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자신의 단점을 드러내며 다가가는 것이다. 리더가 겪은 실패담이나 상사에게 깨진 경험담을 공유하면서 극단적 솔직함에 가까이 가는 것이다. 만약 구성원이 리더에게 솔직하게 피드백을 했는데, 그 피드백이 타당하다면 리더는 바로 자신의 행동을 수정해야 한다. 이러한 태도는 조직 전체에 극단적 솔직함이 통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잇어야 한다.

 

  • 3개월간 함께 학교를 해나가면서 서로에게 건설적인 피드백을 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러면 저자는 극단적 솔직함이 필요하고, 이게 자리 잡으려면 서로의 단점을 드러내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솔직한 피드백, 건설적인 피드백을 위해 각자의 단점을 얘기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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