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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혜] 회복탄력성 (독서후기)

26.08.07

 

**책 제목 : 회복탄력성

저자 및 출판사 : 김주환 / 위즈덤하우스 미디어그룹
읽은 날짜 : 2026. 8.2**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현재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언론홍보대학원장을 역임했다. 주된 연구 및 강의분야는 내면소통, 명상, 마음 근력, 소통능력, 회복탄력성, 긍정적 정서의 효과, 휴먼커뮤니케이션, 스피치와 토론, 설득과 리더십, 뉴로사이언스 등이다. 신경과학과 뇌영상기법 fMRI, EEG을 이용한 소통지능향상 연구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탈리아 정부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볼로냐 대학에서 움베르토 에코 교수에게 기호학을 사사했다. 연세대에 오기 전까지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2001년 한국 언론학회 신진교수 우수논문상과 2012년 한국HCI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2011년 연속으로 연세대 우수강의교수로 선정되었다. 저서로 《내면소통》, 《내면소통 명상수업》, 《그릿》, 《구조방정식 모형으로 논문 쓰기》, 《디지털 미디어의 이해》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사물의 투명성》, 《알아차림에 대한 알아차림》, 《스피치의 정석》, 《드라이브》 등이 있다.
     
  • 그릿 작가 이시구만!

 

2. 내용 및 줄거리

 

9p

회복탄력성은 자신에게 닥치는 온갖 역경과 어려움을 오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힘이다. 성공은 어려움이나 실패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역경과 시련을 극복해낸 상태를 말한다. 떨어져본 사람만이 어디로 올라가야 하는지 그 방향을 알고, 추락해본 사람만이 다시 튀어 올라가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듯이 바닥을 쳐본 사람만이 더욱 높게 날아오를 힘을 갖게 된다. 이것이 바로 회복탄력성의 비밀이다.
 

: 나는 힘들때면 최악의 상황을 생각 한다. 그때 보다는 지금이 괜찮아.. 상처란 그런 것이다. 아무리 힘들었던 기억도 시간이 지나면 치유 되듯이 아물면서 조금씩 괜찮아 지는 것이다. 그렇게 쌓이다 보면 경험이 되고 또 비슷한 상황이 오면 현명하게 대처 하기도 하고 아니면 그럭저럭 견디기도 한다.
고점을 찍고 내려오기도 쉽지만 반대로 다시 올라가는 것도 쉽다. 그러니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 에서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자..!

 

14p

역경을 극복했기 때문에 역경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다. 역경을 긍정적으로 봤기 때문에 역경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역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그것을 도약의 기회로 삼는 것, 그것이 바로 회복탄력성의 핵심이다


: 그래서 결국 역경은 내가 가는 길에 돌 뿌리 하나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걸려서 넘어졌다고 해서 내가 가기로 한 길을 안갈 것인가? 결국 훅훅 털어버리고 앞으로 가면 된다.
나를 멈추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결국 내가 가고자 하면 가는 것이다…!
 

24p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제대로 성장해나가는 힘을 발휘한 아이들이 예외 없이 지니고 있던 공통점이 하나 발견되었다. 그것은 그 아이의 입장을 무조건적으로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어른이 적어도 그 아이의 인생 중에 한 명은 있었다는 것이다

 

: 평생 내 편이 한명이라도 있다는 것.. 그것 만으로도 힘이 된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여럿이라는 것 만으로도..

 

36p

그야말로 머릿속이 복잡하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치는 것처럼 보인다.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치려면 골프 스윙이라는 동작이 몸에 완전히 배어 있어야 한다.

 

: 결국 연습이다. 힘을 빼야 한다. 잘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평소 하던대로 하면 된다. 단지 그것 뿐이다.

 

52p

회복탄력성을 높이려면 어떤 중요한 일이 발생했을 때 스스로 긍정적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중요한 시험이 다가왔을 때, 많은 사람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때, 업무상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을 때 스스로 신바람이 나고, 말할 수 없이 짜릿한 쾌감을 느끼는 사람, 이런 사람이 뛰어난 업무 성취 능력을 발휘하기 마련이다. 결국 세상은 그들의 것이다.

 

: 해 본 사람만 아는 것이다. 그 짜릿함을.. 너도 느껴봤으면 좋겠다..

 

54p

자율성을 바탕으로 오히려 고통을 즐기는 능력 혹은 고통의 과정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마음의 습관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습관은 회복탄력성을 이루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 고통마저 즐겨라! 결국 나를 멈추게 할 수 있는 것은 나 뿐이다..

 

57p

같은 일이라도 자기가 선택했다는 느낌이 들어야 인간은 흥미를 느끼며 강요된 것, 꼭 해야 하는 것이라는 압박을 느끼는 순간 그것에 대한 흥미를 급속히 잃어버리기 시작한다.

 

: 내적 동기, 외적 동기.. 내 인생 내가 결정해서 하기로 했으면 그렇게 살자!!!
지금까지 누가 시켜서 살지 않았다. 결국 내가 다 결정 한 것이다.

그러니 자신감 가지고 우뚝 서면 된다!

 

57p

고통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생각은 틀린 것이다. 오히려 고통 없이 현재를, 지금 이 순간을, 오늘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 더 많은 성취를 얻을 수 있다(Less Pain, More Gain). 행복한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공부도 잘한다. 불행하고 우울한 아이들은 학업성취도가 날이 갈수록 떨어질 수밖에 없다. 현재를 미래를 위한 투자로만 생각하면 영원히 불행해진다.

 

: 아니다. 때로는 고통도 필요하다. 앞에서 뭔 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실컷 고통도 이기자고 해 놓고서..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임하는 자세이다. 지금도 미래도 모든 순간이 중요하다. 그러니 항상 최선을 다 하자!!

 

60p

지금 행복하면서도 미래의 성취와 성공을 위해 더 많은 것을 준비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그들이다. 성공하고 나면 행복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아니라, 행복하기 때문에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다.

 

: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매일 아침 행복하다 10번 외치기~~!

 

62p

분노는 사람을 약하게 한다. 화를 내는 것은 나약함의 표현이다. 분노와 짜증은 회복탄력성의 가장 큰 적이다. 강한 사람은 화내지 않는다. 화내는 사람은 스스로의 좌절감, 무기력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분노가 우리의 인생에 닥친 여러 가지 역경을 해결해주는 경우는 없다. ‘화난 척’이 때로 도움이 될 수는 있을지언정, 진정 ‘화를 내는 것’은 항상 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 분노는 모든 것을 파괴시키며, 그 무엇보다도 화내는 사람 자신의 몸과 마음을 파괴시킨다.

 

: 이 부분은 할 이야기가 많다. 내 스스로 화가 많은 사람이니까.. 세이노 어르신이 말했다. 분노하라고!
내 10대와 20대는 분노로 살았다. 내 마음대로 되는게 없으니 화라도 내는 것이다. 그렇게 철이 없었다.
30대라고 해서 크게 달라졌을까? 그 성격 못 버린다. 사람 쉽게 변하는 것 아니다.

빈도는 줄었지만 1년에 한번씩은 꼭 난리를 쳐야 넘어갔다. 그럴 때 마다 항상 생각했다.
 

나는 가만히 있는데 세상이 나를 가만히 두지 않는다. 꼭 화를 내야 끝이 난다.

 

돌이켜보면 결국 내가 다 부족해서 그런 것이다. 결국 그 화를 못 이겨 나를 집어삼키게 되는데 무엇이 좋단 말인가.. 상대방을 다치게 하면 결국 나에게도 돌아오는데 그러면 남는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그래서 이 문장이 더 마음에 닿았고 스스로 반성하게 만들었다.

결국 나를 파괴 시키는 행동이다. 이제 그러지 말자.. 나를 조금 더 아끼기로 했다..

 

64p

곧 삶은 내가 만드는 이야기다. 나의 정체성은 나의 기억에 있는 것이다. 내가 누구냐 하는 것은 내가 나의 경험에 어떠한 스토리텔링을 하느냐에 의해서 결정된다.

: 내 경험 한번 들어볼래? 이런 느낌으로!!

 

70p

소통은 일종의 기술art이다. 온갖 종류의 운동이나 미술 활동, 악기 다루기 등 모든 기술의 습득에는 일정한 규칙에 따른 체계적인 교육과 연습이 필요하다.

: 결국 소통, 대화, 공감도 배워야 한다..! 별거 아니다. 많이 해보면 된다. 경험하면 된다. 많은 사람을 만나라.. 다양한 상황에서 경험을 하다 보면 배우게 될 것이고 그것이 경험이 될 것이다.

 

74p

소통불안을 줄이기 위해서는 잘 보이려는 욕심을 낮추고, 잘 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면 된다.

: 잘 보이려는 욕심을 버려라.. 평소처럼.. 너는 지금 그대로도 빛난다.

 

82p

긍정적 정서도 마찬가지다. 긍정적 정서를 뇌에 유발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그냥 웃는 것이다

: 역시 웃으면 된다. 잘 웃자!!

 

86p

뇌는 무의식적으로 엄마와 나를 거의 동일시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재밌는 것은 아빠와는 좀 다르게 나왔다는 점이다. 아빠는 나보다는 오히려 타인에 더 가까웠다.

: 그래서 아빠를?? ㅎㅎ

 

86p

타인에게 벌어지는 일들도 마치 내게 벌어지는 일처럼 인지적으로 받아들이고 처리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당연히 타인을 더 배려하게 된다

: 솔직히 말하면 나는 공감능력 0에 가깝다. 그저 이해해 보려고 노력 하는 것 뿐이다. 배려도 마찬가지이다. 노력 하는 것 이다. 원래 그렇게 살지 않았는데 그렇게 살아 보려고 노력 하는 것이다. 솔직히 힘들다. 그래도 그런 삶이 더 좋으니까 노력 하는 것이다. 이런 노력들이 배운다는 것이고 변화를 가져다 준다.

잘 하고 있어..!

 

86p

놀랍게도 사람들은 자기 자신과 함께 제시되었던 단어들보다는 타인과 함께 제시되었던 단어들을 훨씬 더 많이 기억해냈다. 즉 사람들은 당나귀를 자기 자신과 함께 상상했을 경우보다도 레이건 대통령과 함께 상상했을 때, 훨씬 더 잘 기억해냈던 것이다.
: 오~ 새로운 방법! 써먹어 봐야지~

 

88p

어려서 엄마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사랑을 받고 자라야 타인을 배려하고 공감할 수 있는 뇌의 부위가 제대로 발달한다. 인간관계 속에서만 뇌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

: 부모에게 사랑을 받는 다는 것.. 생각해보면 부모님이 살가운 편은 아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사랑은 충분히 받았다. 받은 만큼 더 많이 돌려주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91p

현대 학교 교육에서는 리더를 길러내지 않는다. 현대 의무교육의 목적은 임금 노동자를 길러내는 데 있다. 그것이 국가가 주도하는 의무교육의 기본 정신이다.

: 맞다.. 국가라는 이기적인 집단이 만든 결과이다. 세상이 그렇게 흘러간다. 그렇다고 나도 똑같이 하면 안된다. 적어도 내 가족과 아이에게는 올바른 교육을 해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나 스스로도 올바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니 배우자.. 배워야 한다!

 

93p

공자는 논어의 첫 문장부터 학문의 목적이 행복임을 강조하고 있다.

: 배움의 즐거움을 다른 사람들도 알았으면 좋겠다. 난 즐겁다!!

 

94p

좋은 친구는 우리의 소통능력, 공감능력, 자아확장능력을 높여줄 것이며, 이렇게 높아진 대인관계능력을 통해 우리는 좋은 친구를 많이 얻게 될 것이다. 이러한 선순환은 회복탄력성을 더욱 높여줄 것이다.

: 결국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에게 치유 받는다. 혼자 우울감에 빠지지 말아라.. 주변에 이야기 하고 대화하고 함께 하면 된다.

 

99p

원하는 것을 얻게 되든 얻지 못하든 간에 우리는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의 행복 수준으로 되돌아오고 만다.
: 결국 본인만의 행복 버튼을 찾아야 한다. 누가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찾아야 한다. 하나가 아닐수도 있다.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크기도 모두 다르다.
이런 행복이 쌓여서 더 큰 행복으로 자라는 것이다. 원래의 행복으로 돌아가기 전에 더 쌓아보자!

 

100p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기껏해야 일시적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혹은 불행하게 만들 뿐이다.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곧 다시 자신의 본래 행복 수준으로 되돌아오는 강한 탄력성을 지녔다. 심리학자들은 이를 ‘행복의 자동온도조절장치’라 부른다.

: 그러니까 다시 정리하면 행복 수준을 더 넓혀야 한다. 그러니 다양한 행복 버튼을 주변에 뿌려둬라..!

 

102p

타인의 시선에 지나치게 민감한 사람들은 1만 원권 지폐 이야기를 생각해야 한다. 지폐의 가치는 밟아도, 구겨져도, 심지어 찢어져도 그대로다. 변하지 않는다. 즉, 다른 사람이 무어라 해도 나는 그저 나일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타인이 나를 비난하고 흉본다고 해서 나의 가치나 존재 자체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사람들일수록 주관이 뚜렷한 자유로운 영혼으로 거듭나도록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자유로운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

: 내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멋지다!! 1만원 지체 이야기~ 써먹어야지..!

 

102p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은 높은 수준의 자율성과 자기효능감을 지니기 마련이며 따라서 통제 소재를 흔히 자기 안에서 찾는다. 내가 노력하면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자신감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자기 자신의 삶을 능동적으로 이끄는 사람이다.

: 내 삶은 내가 선택하고 결정하고 이끌어 갈 수 있다!

 

104p

무엇보다도 진정한 행복의 핵심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발휘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와 보람을 느끼는 것이야말로 진정 행복한 삶이다. 강점을 발휘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는 행복의 기본 수준을 점차 끌어올릴 수 있다.

: 그렇게 살아 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일이 되면 싫어지기 마련인데..
하지만 당장 그렇게 살지 못한다 하더라도 조금씩 변화 해야 한다.

 

104p

나의 발전의 기준은 내 주위 사람들이 아니라 오늘의 나다. 지금 이 순간의 긍정성 수준보다 앞으로의 긍정성 수준과 회복탄력성이 꾸준히 높아지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 된다. 회복탄력성의 향상을 위한 긍정성 훈련 중에서 가장 포괄적이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이 바로 덕성과 강점의 개발이다.

: 오늘의 나보다 한걸음만 더 나아가면 된다. 그러다 가끔 퀀텀점프도 하고 그러는 것이다.

오늘 최선을 다 하자!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하루가 되자!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점

 

  • 아무 생각 없이 한량 처럼 살던 나날들 이었는데 생각을 하더니 고통스러워졌다. 그래서 책을 읽기 시작했고 공부를 하기 시작 했다.
    그런 면에서 다양한 내용을 담은 좋은 책인 것 같다.

     

  1. 화내지 말자.. 결국 나에게 돌아오는 부메랑이다. 그리고 인생에 그리 큰 도움을 주지 않는다.
  2. 미래도 좋지만 지금도 생각 하자.. 결국 다 잘해야 한다! 현재도 미래도!!!
  3. 회복 탄력성이란 결국 내 마음의 평화를 찾는 것이다. 복권 당첨 되었다고 흥청망청 쓰면 결국 다 써버리고 남는 것이 없다. 그리고 그런 행복은 오래 가지 못한다.


    나만의 행복 버튼을 찾자!!
     

4. 적용할 점

  • 화내지 않기.. (그렇구나.. 생각하고 행동하기..!)
  • 행복 버튼 뿌려두기
  • 지금 삶에 충실하기!!!

댓글 2

준삭스
26.08.07 01:04

호부님 화도 내시나요 ㄷㄷ!! 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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