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쿄코입니다 :)
벌써 4강까지 온 월학 강의!
이번 강의는 재건축, 리모델링, 교통호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3개 모두 수도권 임장할 때 정말 많이 접하고 입지분석이나 임장할 때도 많이 나오는 얘기인데 정작 하나하나 어떻게 봐야할지는 여전히 잘 모르겠고 막막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판으로 전부 다뤄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인상깊었던 부분들만 빠르게 정리해보겠습니다.
현재 시기의 호재
상승장 중반이라는 시기에 호재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도권 전반에 구축 단지의 비율이 60%대라는 걸 듣고 재건축/리모델링에 대해 배우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이고 이번에 제대로 배워놔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중요한건 호재만 보고 들어가는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입지가치가 뛰어난 단지를 먼저 고르는 비교평가에 대한 기준을 잘 갖추는 점!!
재건축 & 리모델링
지난 실전반에 부천을 앞마당으로 만들면서
진짜 이게 무슨 말들인가 싶었던 내용들에 대해 하나씩 다 설명해주셔서 시원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용적률이 작을 수록 좋다는 건 들었는데 왜 그런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 좋았고,
그 작다 아니다의 기준점을 세워주셨습니다.
호재 기대감이 붙을만한 곳 그리고 아닌 곳의 차이와 그 차이를 실제 가격적으로 예시를 들어보여주셔서 이해가 더 쉬웠습니다.
그리고 이런 용적률뿐만 아니라, 대지지분과 조합원 사이 분쟁 등도 다방면으로 파악해야한다는 점이 도움이 됐습니다. 비슷해보이는데 가격차이가 일정하게 가는 단지를 분석해볼 때 호재도 고려해보면 좋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고, 투자적으로 판단을 해볼 때, ‘매수가 + 예상분담금’을 더한 금액이 인근 대장 단지(입지가 비슷한데 신축인 단지) 대비 저렴한지 계산해보는 과정을 꼭 적용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교통호재
이 부분은 만안구 앞마당을 만들면서 어려웠는데,
임장을 가보면 저 노선이 생겨서 막 호재고 집값이 올랐고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교통호재에 대해 잘 모르니까 이게 찐인가 구라인가 매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런 호재에 대해 실현성이랑 의미있는 노선은 어떻게 판단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착공 이후에도 전체 기간만큼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니 착공을 완료했거나, 개통을 실제로 앞둔 노선 위주로 보고 영향력은 결국 양질의 일자리로 얼마나 더 빨리 갈 수 있느냐가 기준이라는 점 기억하고 적용하겠습니다!
내가 모르고 기준이 없으면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게 되는데
호재가 특히 팔랑귀가 되기 좋은 소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늘 의심의 눈초리로 이게 진짜일까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도록 기준을 알려주신 윤이나 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