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를 이르는 길에 지름길은 없다. 노력만이 길이다.
느낀 점
- 다른 것보다도 1장에 제일 꽂혔다. 결국 노력이 답이다. 정해진 답이 아니라 나만의 정답이 있다 라는 의미에서 ‘정답은 있다’. 작가가 소위 말하는 엘리트 코스를 거쳐 온 사람이 아닌데 본인의 길을 개척해 나갔듯이 나도 나의 답을 찾아야 할거 같다. 그 과정에서 빠른길로 가려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면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절실함을 갖고 학교를 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퍼포먼스가 약한거에 대한 핑계는 없다. 그만큼 시간 투입을 안한건 사실이니깐. 투자를 못하는 상황이라고 해서 절심함이 없어서는 안될거 같다. 매번 투자를 할 수 있는건 아닌데, 투자할 때만 절실함을 갖고 한다면 더 이상은 성장은 어려울거 같다. 특히 8월은 안주하는 태도를 보였던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7월보다 일정적으로 덜 힘들었는데, 왜 그 이상이 안나왔는지 아쉬울 따름.
책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
📝 p46. 절실함은 무슨 헝그리 정신 같은게 아니다. 부족하다고 해서 다 절실한 것이 아니다. 부족해도 편안한 사람이 있고 풍족해도 절실한 사람이 있다. 절실함은 환경이나 조건과 상관없이 ‘지금에 안주하시 않는 태도’에서 나온다
- 절실함을 갖고 학교를 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퍼포먼스가 약한거에 대한 핑계는 없다. 그만큼 시간 투입을 안한건 사실이니깐. 투자를 못하는 상황이라고 해서 절심함이 없어서는 안될거 같다. 매번 투자를 할 수 있는건 아닌데, 투자할 때만 절실함을 갖고 한다면 더 이상은 성장은 어려울거 같다. 특히 8월은 안주하는 태도를 보였던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임보 이번 9월에 무조건 갱신한다. 이번달 임보에서 구가 아니라 지역의 개념으로 정리해본다. 입지, 시세부분도 지역으로 정리. 단지분석은 원래 했었던 이렇게까지?라는 느낌으로 선호요인 파악하기. 2개는 무조건이다.
📝p92. 목표에 이르는 길 위에는 지름길이 없다. 결국 하나의 길로 통할 뿐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부족한 것을 하나하나 보완해가는 것. 그것밖에 없다. 오늘 부족한 것을 내일은 부족하지 않게 만들고 내일은 내일의 부족한 부분을 찾는다.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면 평생가는 것이 마땅했을 차이가 점점 좁혀질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한끗 차이로 이기게 될 것이다. 이윽고 그 다음에는 종이 한장 차이를 앞서가느 ㄴ다음의 목표가 떠오르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그저 이 지긋한 길을 한발한발 걸어가는 거 뿐이다..’
- 그냥 묵묵히 해나가는 거다. 안주하지 말고 내가 지금 부족한게 무엇일까를 고민햇을 때 글쓰기. 글쓰기는 미션이 주어져서 매주 써보고 있지만 주제 선정이 쉽지 않다. 매주 튜터님이 주시는 인사이트를 내 언어로 정리해보려고 했지만 8월 한달은 한개 정도 한거 같다. 9월은 튜터님이 해주시는 말씀을 어떻게 글로 풀 수 있을지에 초점을 두고 튜터님과 얼라인 맞추는게 필요할거 같다. 이제 한달 남았다.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
📝p64.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보다 내가 도전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더 막심하리라 생각하고 경기에 나서야 한다. 특히 공격 위치에서 공을 잡았거나 넓은 공간을 점유하여 가능성을 거머쥔 선수는 무조건 공격을 시도해야 한다.
- 이제 학교가 한달 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 남은 한달을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하고 싶은 도전이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