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럭키래빗입니다 🍀🐰
월부월백 중급반 1기 MVP 후기를 따끈따끈하게 작성해보려합니다.

한번 더 MVP
지난번 기초반 5기에서 MVP로 선정되었던 경험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온라인 수익화에 대한 새로운 시야와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었고,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중급반을 시작할 때부터 마음속으로 작은 목표를 하나 세웠습니다.
“중급반에서도 열심히해서 mvp를 꼭 해보자!”
단순히 강의만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강의와 과제를 최대한 성실하게 따라가고,
놀이터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것이 있다면 다른 분들과 나누면서,
이번에는 조금 더 ‘기버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되어보자고 생각했는데
운이 좋게도 중급반 1기에서도 MVP로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두근두근 모임 전
본격적인 MVP 모임이 시작되기 전, 리치사모님께서 저녁 식사를 제안해 주셔서
시간이 되는 분들과 먼저 만나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각자 애드센스를 하면서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승인!!!! 지급체크!!! 제발ㅋㅋㅋㅋ)
비슷한 목표를 가진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특히 애드센스나 블로그 작업은 혼자 해내는 시간이 꼭 필요해서 혼자서 하면 땅굴 파기가 쉬운데
다른 엠피비분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다들 고민하는 부분이 똑같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발 답장을 줘 구글… 우리를 승인시켜달라…)
본격적인 MVP 모임이 시작하기도 전부터 이미 좋은 에너지를 잔뜩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하나를 물어보면 열 가지를 알려주시는 메킷님
그리고 대망의 저녁 7시.
제이디님의 안내와 함께 본격적인 메킷님과의 MVP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개인의 질문을 받고 그 질문을 바탕으로 메킷님께서 답변해 주시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하나를 물어보면 열 가지를 모두 알려주시려고 하는 진심어린 모습에 다들 감동받았어요!!
질문 하나에도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최대한 많이 전달해 주려고 하셨고,
저희가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까지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일단 몰라도 다 적어놓고 코덱스에게 말하면 알아먹을거라며 ㅋㅋㅋㅋ
실리를 챙겨주시는 모습에 빵터졌습니다!!!
그래서 더 감사했고,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MVP 모임에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것 세가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1. 플러그인, 나만의 업그레이드를 시키자!
첫 번째는 메킷에센 플러그인을 단순히 사용하는 데서 끝내지 말고, 나에게 맞게 발전시켜 보자는 내용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메킷에센을 잘 사용하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제가 원하는 기능과 구조를 직접 고민해 볼 차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글이 좋아하는 사이트 구조를 고민하고 내 사이트의 구조를 하나씩 살펴보면서
플러그인을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에 맞게 직접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종강 라이브때 메킷님이 메킷에센 플러그인은 여러분들의 것이고
코덱스에게 말해서 마구 굴려보세요! 라고 하셨을 때도
아~ 플러그인 업데이트라는 새로운 과업(?)이 있구나, 하고 넘겼는데 (언젠가는 해봐야지…)
오늘 엠피비 시간에는 플러그인 업데이트를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엠비피 시간이 끝나고 집으로 와서 제 사이트의 플러그인을 수정하고 있는데
정말 코딩을 하나도 몰라도, 내가 원하는게 뭔지 정확하게 몰라도
일단 메킷님이 시키는데로(!!!!) 코덱스에 요구하고 수정하니 제가 원하는 그림이 보이더라고요!
(일단 해보세요 여러분! 코덱스든 클로드든 일단 요구하면 얘들이 찰떡같이 알아먹습니다..)
2. 마인드셋: “일단 해라”
두 번째로 기억에 남은 것은 튼튼단단님의 질문들였습니다.
다른분들의 기술적인 질문도 좋았지만
튼튼단단님은 마인드셋적인 고민을 솔직담백하게 적어주셔서 저에게 많이 와닿더라고요.
나 자신의 그릇을 어떻게 만들고 키울 수 있을까?
그릇을 크게 만들기 위해서는 때로는 깨져보기도 해야 하고,
수없이 시도하면서 실행 횟수를 늘려야 한다고 답변해주셨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이게 맞나? 진짜 되나? 하는 의심을 가지고 했다면
이제는 그냥 합니다.
블로그? 부업? 할까말까? 이게 맞나? 하고 고민하는 시간동안 글 하나라도 더 발행하는게
저의 정신 건강에 좋더라고요 ㅎㅎㅎ
그리고 중급반 엠피비 분들을 만나서 느낀건
모두들 “일단하자. 뇌빼고 하자. 그럼 뭐든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메킷님이 작성하시는 블로그!)
메킷님이 늘 강조하시던, 나 자신의 환경을 바꿔야 나도 바뀐다는 말이
절절하게 와닿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나누고, 서로 자극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그게 바로 월부가 지향하는 길이자 메킷님과 제이디님이 목 놓아 외치던! 방향성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오랫동안 이 길을 걷기에 혼자는 외롭고 무섭지만 함께하면 든든하고 오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3. 코덱스에서 한 걸음 더, 클로드도 직접 써보기
중급반을 들으신 크리님들은 모두 공감하실거에요.
코덱스= 신세계
이번 MVP 모임에서는 클로드 사용도 추천해주셨습니다.
안그래도 최근 클로드가 좋다~ 는 말을 듣고 한번 써볼까? 라고 이미 결제(ㅋㅋㅋ)를 해버린 저 였는데
엠피비 모임을 갔다와서 더 선명해졌어요! 클로드 짱…
클로드 코드 사용법은 유튜브에 친절히 나와있더라고요.
중급반을 안 듣고 클로드부터 해봤다면 너무 어려워서 포기해버렸을텐데
중급반을 수강하면서 메킷님과, 동기들과 코덱스를 진~하게 배운터라
클로드도 일단 하자!는 마인드로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고요!!!
그러니 여러분, 일단 하세요! 일단 하면 뭐라도 달라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배운 것을 실행하는 것’
이번 MVP 모임에서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는데요,
노트북에만 써놓고 좋다! 뿌듯하다!라고만 생각하면 또 달라지는 건 없더라고요.
그래서 엠피비 모임이 끝나고 내려가는 버스 터미널안에서
오늘 기록을 정리해보고, 내일의 일정도 세워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세워봤습니다.
(할일 - 플러그인 업그레이드, 사이트 구조 개편화, 후기쓰기, 클로드 써보기…)
지난번 기초반 모임때도 그랬지만, MVP 모임을 갔다오니
열심히 애드센스 해야겠다는 동기가 활활 타오르더라고요.
(월부월백!! 할수있다!!!)
아마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메킷님과 제이디님, 그리고 동기분들을
실제로 만나서 대화를 해보고
이게 온라인 세상이 아니라 현실세계구나! 하는 마음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MVP 모임을 통해서 가장 크게 느낀건
"그냥 하자"는 마인드셋이 아닐까 싶어요.

함께 이야기 나눠주신 엠비피분들,
아낌없이 경험과 노하우를 나눠주신 메킷님,
그리고 언제나 고생하시는 제이디님께 감사드리며
(밤이 늦었다고 태워다 주신 리치사모님 넘 감사해요…❤️ 쏘 스윗)
중급반 1기 MVP가 끝이 아니라,
오늘 배운 것들을 실제로 실행하는 새로운 시작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