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리더의 질문법
저자 및 출판사 : =에드거 샤인, 피터샤인
읽은 날짜 : 2608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상대방의 관심과 호기심 #질문이어지기 #신뢰구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2. 내용 및 줄거리
이 책은 8월 실전반을 하면서 시드튜터님의 추천도서였다.
리더의 질문법이라는 책을 보고 나니, 조원분들과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면 좋을지,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소통을 하길 바라셨던 의도이셨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보면서 필기한 부분은 아래와 같다.
- 겸손한 질문은 태도이자 대화 전술이다.
- 최대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입장에서 경험담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무엇을, 어떻게 물어볼지 고민
- 질문: 가르치려는 태도는 불쾌하고 건설적 답변이 어렵다
- 질문을 접점, 관계 맺는 효과적 방법 → 진정성 & 신뢰 쌓기
- 문제의식 공유 → 동기화 → 함께 해결의 방향으로 가는데 도움됨
- 솔직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할 소통 필수
겸손한 질문은 단순한 질문을 넘어서 "관심과 호기심"
- 진단적 질문
- 탐색적 질문
- 절차 지향적 질문
- 의미파악 / 감정반응 / 실행조정
질문의 어조와 맥락,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 결정된다
맥락들을 보면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경험담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와
본인은 드러내면서 이야기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것.
처음 만나는 관계에서는 본인을 드러내는 것이 어렵지만, 드러내면 조금 더 솔직한 피드백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또한 돈독모나 강의 오픈때마다 조원분들을 새로이 뵐떄마다 느끼는 감정이다.
여기서 2가지의 생각이 들었다.
- 과연 내가 "이번 한달을 하면서 가르치려는 태도는 가지지 않았을까?"라는 의구심 또한 들었다.
시니어라고, 조장이라고 조원분들에게 어떠한 점을 강요하지는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작지만 조금의 경험으로 그것이 전부라고 자부하지는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 사람들을 알기 위해서는 나를 드러내는 것이다.
나를 숨기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을 줄 수 없다.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는 입장으로서,
부동산을 필수로 갈 수 밖에 없다. 부사님은 아무 정보 없이 매물을 보여주고, 락포를 쌓으려고 하시지는 않는다.
나의 한패를 열어야 부사님도 서슴없이 내어주시는 것을 많이 보았다.
이 또한 조원분들과의 관계에서도 어려운 점을 먼저 오픈하고, 강아지들이 배를 여는 모습처럼~~
저자세(?)로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나에게 적용할점.
- 항상 나를 드러내면서 의사소통의 시작
- 관심과 호기심 > 목실감 확인하며 이슈 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