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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리더의 질문법_독서후기

26.08.31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리더의 질문법 

저자 및 출판사 :  =에드거 샤인, 피터샤인

읽은 날짜 : 2608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상대방의 관심과 호기심 #질문이어지기 #신뢰구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2. 내용 및 줄거리

이 책은 8월 실전반을 하면서 시드튜터님의 추천도서였다.

리더의 질문법이라는 책을 보고 나니, 조원분들과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면 좋을지,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소통을 하길 바라셨던 의도이셨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보면서 필기한 부분은 아래와 같다.

  • 겸손한 질문은 태도이자 대화 전술이다.
  • 최대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입장에서 경험담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무엇을, 어떻게 물어볼지 고민
  • 질문: 가르치려는 태도는 불쾌하고 건설적 답변이 어렵다
  • 질문을 접점, 관계 맺는 효과적 방법 → 진정성 & 신뢰 쌓기
  • 문제의식 공유 → 동기화 → 함께 해결의 방향으로 가는데 도움됨
  • 솔직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할 소통 필수

겸손한 질문은 단순한 질문을 넘어서 "관심과 호기심"

  • 진단적 질문
  • 탐색적 질문
  • 절차 지향적 질문
  • 의미파악 / 감정반응 / 실행조정

질문의 어조와 맥락,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 결정된다

 

맥락들을 보면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경험담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와

본인은 드러내면서 이야기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것.

처음 만나는 관계에서는 본인을 드러내는 것이 어렵지만, 드러내면 조금 더 솔직한 피드백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또한 돈독모나 강의 오픈때마다 조원분들을 새로이 뵐떄마다 느끼는 감정이다.

 

여기서 2가지의 생각이 들었다.

  1. 과연 내가 "이번 한달을 하면서 가르치려는 태도는 가지지 않았을까?"라는 의구심 또한 들었다.
    시니어라고, 조장이라고 조원분들에게 어떠한 점을 강요하지는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작지만 조금의 경험으로 그것이 전부라고 자부하지는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2. 사람들을 알기 위해서는 나를 드러내는 것이다.
    나를 숨기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을 줄 수 없다.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는 입장으로서,
    부동산을 필수로 갈 수 밖에 없다. 부사님은 아무 정보 없이 매물을 보여주고, 락포를 쌓으려고 하시지는 않는다.
    나의 한패를 열어야 부사님도 서슴없이 내어주시는 것을 많이 보았다.
    이 또한 조원분들과의 관계에서도 어려운 점을 먼저 오픈하고, 강아지들이 배를 여는 모습처럼~~
    저자세(?)로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나에게 적용할점.

  1. 항상 나를 드러내면서 의사소통의 시작
  2. 관심과 호기심 > 목실감 확인하며 이슈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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