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의 법칙 2.0
저자 및 출판사 : 존 맥스웰
읽은 날짜 : 2026.08.2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영향력 #우리 #꾸준함
<인상 싶은 구절, 내생각 >
- 이 책을 갱튜터님께서 추천해주셨는데, 책을 읽으면서 튜터님께서 운영진으로서 성장하는 법을 알려주셨을 때 하셨던 말씀이 책에 담겨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리더십은 영향력이다.
: 1. 직위- 사람들이 의무감으로 따르는 것 2.허용-사람들이 원해서 따르는 것 3. 성과-리더가 조직을 위해서 한 일 때문에 사람들이 따르는 것 4. 인물계발- 리더가 자신들을 위해서 해 준 일 때문에 사람들이 따르는 것 5. 정점- 사람들이 리더의 인격과 가치관 때문에 따르는 것
: 누구가를 이끌려면 직위도 필요하지만 더 빨리 친해져서 편안한 라포를 형성함으로써 리딩을 잘 할 수 있게 된다, 질문을 던지면서 타인의 시각을 통해 보는 법을 배우고 나에서 우리로 시선을 바꿔 타인의 성공을 목표로 삼는다.
그리고 3단계에서 타인을 이끌려면 결과를 나타내야 이끈다. 그래서 내가 먼저 성장하고 솔선수범해야 한다.
우선순위: 열심히 일하기보다 현명하게 일해야 한다. 주도적인 사람, 미리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파레토 법칙, 그 20%를 찾고 일을 시작하자, 그리고 꼭 여유시간을 스케줄에 껴놓자
- #무슨일이 있어도 의 태도 : 실패, 실수를 통해 배우는 생산적인 사람이 되자
: 사람들이 돈에 민감하니 돈과 관련한 부서에 있다보니 실수를 하게 되면 그 실수의 잘잘못을 따지는 분위기라 긴장감 속에서 하루종일 일한다. 집중해서 실수없이 일해보려 하지만 사람인지라 여러개의 많은 양을 소화하다보면 실수를 할 수도 있다. 그 실수를 인정하고 그 실수를 통해 배우는 자세를 가지자. 위축될 필요도 없다. 책에서 말한 것처럼 다시 뛰어들고, 다음번에 할때는 더 잘 할 수 있을거다.
- 리더십의 핵심은 사람들을 섬기는 것 , 그리고 그 섬김은 마음에서 나온다. 진짜 사람들의 잠재력을 돕기를 원하는가. 팀원들의 잠재력을 믿고 타인의 시각에서 상황을 보며 생각해보자. 그리고 격려하는 환경을 조성하자. 단순한 공감에서 넘어 원팀으로 이 분이 어떻게 하면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을지 같이 우선순위를 고민하고 계획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 #창의성, 유연성/ 창의성: 항상 답은 있다. 유연성: 답은 한가지 이상 있다.
- 지쳐서 포기하고 싶을 때,,, 그때 버텨야 한다. 책을 통해 버틴다는 게 이번 책을 읽으면서 많이 와닿고 공감이 된다. 정신적으로 많이 털리는 요즘이지만 아침에 읽는 몇장 덕분에 속으로 할 수 있어, 해낼 수 있어 를 되니이며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사는 이유 중 하나는 나에게 분명한 비전이 있고, 이번달 분명한 목표들이 있기 떄문이다.
- 매일을 의도성을 갖고 살기, 가치 있는 모든 일은 오르막길이다. 어떤 오르막길이든 의도적이고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기통제가 필요하다. 나 스스로에게 계속 좋은 생각을 심어줘야 한다. 그래서 튜터님도 독서하면서 긍정적인 사고로 바꾸라는 말씀을 계속 하시는 거 같다. 생각이 긍정적이면 책임을 지고 행동을 취하게 되기 때문이다. 생각의 중심에는 삶을 향한 전반적인 태도가 있다.
- 튜터님께 원온원 때 물은 적이 있다. 튜터님은 강의까지 하시면 정상에 다다르신 거 아닌가요? 튜터님께서 강의를 한번 하고 나면 내가 배운것들을 쏟아냈기에 다시 채워야죠! 끊임없이 성장을 위해 행동하는 튜터님이 존경스러웠다. 성공하고 싶다면 평균에 만족하지 말아야 한다. 성장하기로 결심했으면 끝까지 노력해보자.
이번 책을 읽고 리더십을 기른다는 게 단순한 공감과 격려를 넘어서서
진정한 리더십에는 단계가 있고 그 단계별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정확히 받을 수 있었다.
솔선수범하고 꾸준히 하는 태도의 중요성, 그리고 타인의 성장 이전에 내 성장과 성공이 있어야 누군가를
이끌 수 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지금의 경험들이 나중에 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오늘 하루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잘 살아내보고 싶다. 빠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