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에 본계약을 하였고, 잔금일은 부사님께서 매도인에게
기간을 좀더 길게(약 2주 더..) 협상해주셔서 8월 9일입니다.
현재 본계약 후 일주일이 지났고
전세손님이 1팀 다녀간 상황입니다.
매수부동산 사장님께서 이미 알아서 공동중개를 시작하셔서
광고는 부동산 6군데에서 제 물건을 광고하고 계십니다.
아직 일주일밖에 안지나서
매수부동산 사장님께는 5월 15일까지 기다려보고
전세가 안나가면 다른 부동산에도 직접 내놔야할 것 같다고
양해를 구하고 내놓으려고 합니다.
궁금한 점은.... 전세빼기 칼럼을 많이 찾아보았고..
거기서 알려주시는대로
매일 해당 생활권의 전세갯수트래킹과 나간 물건들을 체크하고 있는데요
언제 나갈지 불안하고 걱정만 하고 있기엔
15일까지 기다리지말고 얼른 다른 부동산에도 제가 뿌려야 할지...
근데 잔금이 8월초니까
전세빼기 피크인 2달전, 6월초까지 한달남았으니
아직은 전세트래킹을 하며 잠시 느긋하게;;; 기다려봐도 될까요?
아니면 잔금이 길든짧든 전세손님이 돌지 않는 비수기라도 최대한 빨리 빼야할까요?
매수과정까지는 제가 직접 움직여서
적극적으로 하는 과정이었다면
전세빼기는 매수부동산에만 내놓는 약 1~2주간의
시간들이 약간 무기력하기도 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계속되고..
잔금이 8월초니까 일단 기다려봐도 될지 제가 당장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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