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 나이에 뒤늦게 부동산 내집마련에 관심을 갖게된 40대 부린이입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던 아파트, 내집마련
과거를 후회하며 왜 관심이 없었는지..ㅜㅜ
아파트 구입 후 거주하지 않고 전세나 월세를 줄 수 있다는 생각도 못했고
일찍 결혼하며 친정 아래에 살면서 내집마련에는 관심도 없고..
남편이나 저나 둘다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의 차이가 내집을 마련하고 안하고에서 갈린다는걸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이제라도 알게되고 관심을 갖은 것만으로도 행운이라 생각하고 시작하려 합니다.
아직 워밍업강의 만을 들었는데도 가슴이 벅차고 설레이고..
저도 할 수 있을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방향설정!! 그 말에서부터 울림이 왔습니다.
부동산 공부 시작 후 일단 무작정 책읽기를 시작했습니다.
한달이면 적게는 8권, 많게는10권
너나위님 책 읽으면서 너바나님도 궁금해지고 너바나님 책을 읽으며 더 확신이 생겼습니다.
수많은 책을 읽으며 알듯말듯한 가려운 부분이 있어 처음으로 부동산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저에게 있어 2023년중 가장 뿌듯한 지출인듯합니다.
앞으로의 강의가 기대되고, 변화되는 제 모습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