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중급반 - 계약부터 전세까지 실전투자 A to Z
게리롱, 양파링, 식빵파파, 주우이

내가 어떤 투자자인가
결국 내가 투자를 반드시 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반드시 해내야할 일(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애써 외면했던 진실을 아프게 마주해야 하는 순간, 결국은 피할 수 없는 일을 받아들여야 함을 깨닫는다.
다양한 투자 방법 중 부동산 투자, 그 중 아파트를 대상으로 삼고 월부의 환경으로 들어왔다.
막연하고 대략적이던 방식에 대해 열기-실준-열중반을 거쳐오며 보다 그 방향성과 방법이 선명해 지는 느낌이다.
내 나이, 성향, 자금상태, 절박함...등을 바탕으로, 밥잘님이 제시해 준 기준에 맞추어 보았을 때,
나는 수도권 투자로 방향을 잡았다.
그리고 비전보드와 현재 사이에 갭을 줄이는 작은 목표들을 액수로 설정한다.
5년 내에 10억 원.
그리고 또 단기 목표로 잘게 쪼갠다.
한달에 앞마당 1개, 시세트래킹, 공급물량 확인.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반복한다.
나아가 투자자로서 멘탈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독서를 통해 부자의 태도, 생각을 습득하고 체화한다.
5월 한 달은,
'부자가 된다. 부자가 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다시 세팅하고,
현재 할 수 있는 독서, 강의듣기, 그리고 조모임에 집중하고자 한다.
저 멀리 있는 목표에 도달하는 길은, 오늘 갈 수 있는, 가야하는 그 걸음 수를 채우는 일일테니 말이다.
좋은 감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자.
항상 감사하자.
좋은 강의를 따스한 음성으로 매콤하게 해주시는 밥잘님,
그리고 열중반 37기 47조 조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낀다.
댓글
저의 첫 조장님~🤗 투자자로서의 길을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