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덩구한 호수곰챠 그레이스호퍼] 퇴근

오늘 점심은 명태찜에 부추전!!

명태찜 소스가 기가 막혔다.

넘 맛있는 맛집

엄청나게 만족스러웠던 식사♡

흔쾌히 메뉴허락해준 수우언니 챠차님 감사합니다

장미의 계절

임장으로 계절꽃을 배운다

호수차

각자의 자리로~♡

1년전에는 보이지않는것들이 보인다.

놓쳐버린 기회들도 보여 속상히다가

전세가 오름세가 보여 신기하다.


투자는 늘 어렵다.

이 단지정도면 어느 정도 투자금가지고 가야할지 목표매수가와 수익률, 그리고 가치를 다시끔 바라본다.

이렇게나 부족한 실력에

어떻게 1호기했는지 모를정도...

운이 좋았다고 말할 수 밖에.


챠차님의 명언이 떠오른다.

'최선을 다하고 싶어서'


나는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되돌아보게된다



댓글


행복한 농부user-level-chip
24. 05. 12. 20:10

정말 꾸준히 하는 호퍼님 잘될겨^^ 홧팅

라파엘라0user-level-chip
24. 05. 12. 22:03

최선을 다하고 계신 호퍼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