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돈의 속성 독서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7기 34조 책을 친구3아 8짱끼고 함께가조 용용이]

24.05.13




[ 열반스쿨 중급반 독서 후기 작성 과제 ]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 속성

2. 저자 : 김승호,

3. 읽은 날짜: 2024. 05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P.158 좋은 돈이 찾아오게 하는 일곱 가지 비법]


#7가지 법칙 #좋은돈


돈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모두 알고 있지만, 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든 사람마다 다르다. 우리 모두 돈이 좋다고 하지만 진정으로 돈을 좋아하고 있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돈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좋은 돈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질 좋은 돈이 나에게 붙어있을 것이다.

내가 돈이라면 어떤 사람을 좋아할까? 품위에 나를 희생시키지 않는 사람, 날 위해 기꺼이 희생할 사람, 생각과 가치관, 사고방식이 단정하고 정돈된 사람, 끈기있고 오랫동안 나를 바라봐줄 사람, 나를 함부로 하는 무리와 어울리지 않는 사람, 긍정적인 사람 그런 사람일 것이다.


[P.256 신은 왜 공평하지 않을까?]


#성공 #공평 #실패 #사랑


신이 인간을 사랑한다는 것은 모든 종교의 공통점인것 같다. 특히 천주교인 나로서는 하느님은 항상 우리를 사랑한다는 것이 기본 전제로 항상 깔려있어 이를 믿고 있다. 하지만 왜그런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은 없다. 단지 그런 위대한 신이 나를 사랑하고 아껴준다고 스스로 생각한다면 위로받는 기분이 들어서인가?

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부분에서 내가 그어떤 것을 이뤄내도, 이루지못해도, 나락까지 가더라도, 엄청난 성공을 거둬도 간섭하지 않고 자유롭게 두는 것이 사랑이라는 글쓴이의 말에서 감동이 느껴졌고 진정한 사랑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예전에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었는데 신은 개입하고 관여하지 아니하며 그를 통해 사랑과 공평함을 입증한다는 부분에 위로가 되었고 매우 자유로워진 기분이 들었다.

내 스스로 도전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도전하고 마음껏 실패해도 스스로를 괜찮다고 토닥여줄 수 있는 용기가 났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부자가 되려면 반드시 돈에 대해 나만의 철학이 확고하게 있어야한다. 돈에 대한 생각은 정해져있지 않다. 그리고 딱히 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돈이 잘 모이고 돈이 나에게 잘 붙어 있어야한다면 내가 어떠한 생각을 가졌는지에 따라 달린것이다. 부자들이 돈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과 태도를 복사해서 갖추고 있어야겠다.
  2. 어느정도 부자가 되려면 단순히 돈이 있어야하는게 아니구나. 품위도 있어야하고, 남에게 배풀며 도와줄 수 있는 노블리스 오블리주도 있어야하는구나 싶었다. 그리고 나의 가족이나 나의 무리에서 소외된 사람을 챙겨주는 것도 중요하구나.
  3. 리스크가 클때 가장 리스크가 작은 것이다라는 걸 이번 1호기를 만들면서 느꼈는데 실제로 지방투자 시장에서 전세가 공급이 많을때 경제자가 없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크면서 덜하고 또 매매가가 바닥이기 떄문이 이런 시장에서 초보자는 더더욱 리스크? 없이 좋은 기회를 찾기에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심리적인 부분에서 시장이 움직이고 이런 현상을 더 잘 이용해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두량 족난 복팔분 을 기억하자. 항상 샤워할때 머리를 차가운물에 린스를 헹구고, 발과 배를 따뜻하게 잘 관리해야겠다. 수면 양말을 적극적으로 써보자.
  2. 배불리 먹지 말자. 요즘 소화도 안되는데 조금 덜 먹는걸로 마음을 비워보자. 내가 배가 불러도 계속 먹는것 자체가 욕심을 관리하지 못하는 것이다.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먹는 것에서부터 조절해보자.(다이어트도 하는겸!)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57)" 부자가 되고 자본을 모으는 기술은 결국 공부와 경험에서 나온다. 그리고 이 모두를 혼자 스스로 해내야 한다. 남의 의견을 듣고 투자에 성공한 사람은 남의 의견을 듣고 망할 수 밖에 없다. 스스로 거물이 되어 남이 당신을 자랑하게 만들어라. 세상의 권위를 존중하되 의심하는 태도를 끝나는 날까지 유지하기 바란다. 절대로 길들여지지 말고 스스로 규칙을 만드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스스로 규칙을 만들다 보면 규칙이 사라지는 날이 올 것이다.

그날 비로소 당신은 혼자 스스로 서게 된 것이다."


댓글


도어스
24. 05. 13. 23:50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두량족난복팔분 잘 이어가시길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