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둘아맘입니다
오늘은 최근 아픈 매도한 경험에 대해서 나누고,
저도 상세히 복기함으로 더 나은 투자를 해나갈것이고,
또 앞으로 투자하시는 분들께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그 때는 얼마전 있었던 상승장때였습니다
몇달전 투자를 하고도
또, 투자에 대한 욕심을 나던 시기였습니다
아시겠지만, 상승장에서는
내 실력이 부족함에도 매매가가 오르는 것을 보고
나의 살력 또 좋아지는 것으로 착각이였던 시절이었습니다
너바나님께서 열반기초반에서 말씀해신
(말로만 듣기만 했네요ㅠ 죄송합니다 새기도록하겠습니다)
'1년에 1채씩 해나가시면 됩니다'
를 잊고 그냥 매수만하면 버는 줄 알았습니다ㅜㅜ
| 1등 2등 모두
DD지역 임장지는
(다른) 투자자들이 몰릴 정도로 핫한 곳이었습니다
아~ 여기선 전세 빼기가 쉽지는 않겠구나..
유독 30평형 매매가는 싸지만, 투자자들이 특정 생활권에 몰려 매매가 상승이 급격히 몰렸습니다
한 발자국 뒤인 생활권은 여전히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매물을 보기도 힘들정도로 몰려, 더 신중하게 1등 뽑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30평형은 날아가고,
일반 투자자와 반대로 20평형이 상대적인 저평가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투자코칭으로 1등 A단지, 2등 B단지 투자가능하였습니다
아 이렇게 임보쓰고, 임장하면
그냥 버는 거구나 하며,
투자를 하면서, 은퇴하신 부모님께도 투자를 권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락장 그리고 급격한 매매, 전세가 하락으로
감당하지 못한 투자라 매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매도가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투자금(팔 자르기)을 내어 놓을 수 밖게 없었습니다
나만의 투자금이 아닌 소중한 부모님의 노후자금이라
더 마음이 아팠습니다ㅠ
| 챗수=실력 아닙니다!!!
투자하면 버는 상승장이라!
투자 아파트 챗수를 늘리면
나의 실력도 빠르게 상승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ㅠㅠ
아파트 챗수보다
그러나 그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하고
그 시장을 지켜보는 것며 실력을 쌓는것이 더 중요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감당할 수 있는 투자만
투자를 통해 버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망할 수 있습니다ㅠ
나만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잘못된 판단으로 부모님까지 망하게 할수도 있습니다 ㅠ
무조건 내가 감당 가능한
책임 질수 있는
절대 절대 망하지 않게
안전한 투자만 해야합니다
(p.s. 초보때는 절대 절대 마통 금지, 집담보 금지)
| 1년에 1채
요즘 주변에 많은 분들의 1호기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눌 기회가 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시기입니다^^
(소근소근, 짜짠~ 제가 매수한 매매가로 돌아왔습니다
매매가 떨어지고, 전세가도 최저가 입니다)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1년에 1채 투자를 하세요!!!
그리고 실력이 많이 쌓이고 나서는
달리셔도 됩니다
그 실력을 쌓기 전까지는
1년에 1채 투자로
안전한 투자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피눈물나는 투자 경험 나눠드립니다
(이제 피땀눈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장을 견디면 더 나은 시장이 올 것을
알기 기대하며, 오늘도 한발자국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성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나눠주신 이웃분에게 덧글은 큰 힘이 됩니다.
서로 감사함을 표하는 월부인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