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피핑입니다.
투자공부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라는 생각을 가끔 하시나요?
이쯤에서 제가 생각하는
"이렇게까지" 의 정의
1. 가족 회사 외에 몇 개 버렸다.
(취미든, 애매한관계의 친구든)
심하면 회사도 등한시 한다.
2. 항상 머릿속에 월부생각이 가득,
혹은 한켠에 자리잡고 있다.
3. 임장이든 임보든 지금보다
나아지기 위해서 매달 조금씩,
더 많이 노력한다.
4. 실전/지투/월부학교 등
상급반에 가기 위해
MVP를 노리거나
광클연습을 수시로 한다.
그동안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다는
분들도 많이 봤고
이렇게까지 혹은 그 이상
하고계신 분들도 봤습니다.
저는 항상 저 질문에서
자유로웠던 적이 없었습니다.
힘이 들면 문득 저 생각이 떠오르고
다음날 지워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런 제가 저 스스로에게 하고싶은 말..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그 이유를 적어보겠습니다.
매달 그냥 강의를 듣고 임보를 쓴다고 해서
크게 나아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니
임계점을 넘어보려는 노력이 있었을 때만
성장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은 작년 2월 지기 수강. 2번째 임보였고,
저는 원래 파워포인트도 엑셀도 못했습니다.
첫 번째 작성했었던 초라한 임보가 부끄러워
그 당시 캐모마일님 임보특강을 수강하고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캐모마일님 금천구 임보와
망구님 수지구 임보.
아마도 카페에서 제가 제일많이 클릭하지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정말 닳도록 봤습니다.
이렇게 한줄로 얘기하지만..
잘하고 싶은데 안되는것도
답답하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했습니다.
위에 이야기했던 ‘이렇게까지’ 의
3번에 부합하죠..

0개 가까운 임보를 써온 지금도
그 때 잡았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정도로
대대적인 공사였습니다.
돌아보면 그 때 한달이었지만
정말 많이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힘들었던만큼 자존감으로 돌아와 주었구요..
월부학교에 온 저는 다시 한 번 더
높은 수준의 임보 작성을 위해 작년 2월처럼
이렇게 애쓰고 발전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간혹 임보를 안쓰고 임장만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임보를 쓰는게 어려운건 알지만
그래도 한 번은 이렇게까지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검증된 방법이니까요.
한 번 해보고 그후에 포기해도 늦지 않잖아요.
내 돈 수천 수억 넣는건데.. 플리즈..
요새 더 느끼는 생각인데 저의 기본값이
‘다른 사람한테 지고 싶지 않다’ 인 것 같습니다.
물론, 지고 싶은 사람 아무도 없겠지만요.
"이렇게까지" 하면서 노력하시는 분들이
잘하시는 걸 볼 때
저는 그게 너무 멋지게 보입니다.
저도 그렇게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런 생각을 갖게끔 하는 롤모델을
만드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강사님 튜터님은 너무 먼 사람인 것 같고,
주위에 열심히 하는 동료가 있다면
그 사람을 지켜보시고
나는 저런 사람을 볼 때 어떤 감정을 느끼지?
한 번 마음의 소리에 스스로
귀 기울여보실 것을 권합니다.
나는 어떤 것을 더 원하는 사람인가에 대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 속에서
답을 한 번 찾아보세요
저는 6번의 광클 실패 후 지투 1번,
그후 또 2번의 광클 실패후
실전 1번을 수강했습니다.
말이 6번이지.. 매달 강의가 있는 것도 아닌데..
1년이 가까운 시간입니다.
그 과정속에서
“굳이 이렇게까지 실전/지투 수강에 목을 매야할까? 그렇게 안해도 투자할 수 있어”
라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포기의 다른 표현이었죠..
처음에 했던 광클연습도
나중엔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광클연습할 시간에 솔직히
임보 한 장 더 쓰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 때, 친한 친구가 실전반 수강을 하면서
튜터님이 있는 환경과
잘하는 동료들 속에 들어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피부로 느끼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투자 습관을 잘 들이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해”
물론 강의에서 배운대로 행동하고 잘 익혀서
투자를 하신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내가 지역을 잘 파악하고 있나?
해답지가 명확하지 않은 것과
튜터님이라는 정답지가 있는 환경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실전반 힘들다던데..
용기를 내지 못하시는 분들과,
계속된 광클 실패로 포기단계인 분이 계시다면..
제가 그 마음 너무 잘 알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MVP라는 채널도 있구요..
불가능은 없습니다.
여러 번 수강하시지 않더라도
한 번은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계속 상급과정을 수강하기 위해
노력할거구요.
이렇게까지.. 수강해야 한다..
정리하자면
1. 이렇게까지 했을때에만 성장한다.
2. 이렇게까지 하고 계신 분들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는지 생각해본다.
3.실전 지투 등 상급과정은
더 잘하고 싶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다.
*
*
제가 이렇게까지 노력해야 할 시점에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앞으로 저와 같은 길을 걸어가시겠어요?
기다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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